생생부천

상세검색
문화예술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중 양국 만화가 65인의 작품 전시회 개최-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전: 친구, 우정> 전시 오는 12월 31일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8  09:13:02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과 중국 만화가 65명이 참여하는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전: 친구, 우정> 전시가 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ICC(국제만화가대회) 사무국(사무국장 신종철)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원로작가부터 신진작가까지 세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친구, 우정’에 대한 다양한 만화적 해석과 상상력을 선보인다.

    지난해 개최되었던 <ICC 온라인 교류전: 코로나 극복을 위하여>에 이은 두 번째 ICC 온라인 기획전시로, 모든 작품은 온라인 접속(https://icc-exhibition.com/2022)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양국의 ICC 위원회가 선정한 주제는 ‘친구’와 ‘우정’이다. 양국 만화인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정한 이번 주제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친구는 가끔 멀어지기도 하지만 늘 곁으로 돌아와 위로와 안식이 되어 주는 존재이다.

    전시관은 메인 로비, 우정의 공간, 한국관, 중국관의 총 4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국 만화가들의 뜻과 동양의 철학을 담은 미적 공간으로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가상공간의 특성을 살려 현실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공간 디자인 컨셉들로 제작하면서도 가상전시 관람 중 공간의 흐름이 어색하지 않도록 ‘모던, 전통, 추상’ 3가지 컨셉 아이디어들을 알맞게 사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신종철 ICC 사무국장 겸 한국만화진흥원 원장은 “한중 양국 만화인들의 우정과 상상력이 만나는 이번 전시를 감상하는 동안 잠시마나 코로나 19로 지친 심신을 위로받고 따뜻한 온기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중국 랑팡시에서 개최될 제19회 국제만화가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무국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이벤트] 왓쳐네임? 맞혀네임!
    • 모르면 썹썹한 썹썹뉴스(2월)
    • [뮤비in부천] When we were young
    • [핫 이슈] 고향사랑기부제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기고] 꺾이지 않는 마음

    [기고] 꺾이지 않는 마음

    후반 추가시간 팽팽했던 승부를 가른 결승골.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