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안젤라 상마 프랜시스’ 어린이 독자들과의 만남 ‘호응’‘안젤라 상마’ 논픽션 어린이책 ‘아마존강’의 독자들과 글쓰기·토론 진행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1  09:18:45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는 지난 14일 별빛마루 도서관에서 ‘2022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별빛마루 도서관에서 ‘2022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별빛마루 도서관에서 ‘2022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 입국한 안젤라 상마 프랜시스(영국 엑스터 문학창의도시)는 부천국제포럼에서 ‘자연의 경이로움: 아마존에 대해 쓰다’를 발표했다. 지난 14일에 진행된 『별빛마루 아마존강 탐험』은 포럼의 연장선으로, 작가의 논픽션 어린이책 『아마존강』의 부천 독자들과의 만남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30명여 명의 어린이 독자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안젤라는 책을 쓰기 위해 아마존강을 직접 방문했던 이야기,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일 등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글쓰기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 이날 '안젤라 상마 프랜시스'는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글쓰기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 이날 '안젤라 상마 프랜시스'는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글쓰기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작가를 꿈꾸는 양서영 참가자는(발도르프 초등학교 6학년, 옥길동) “평소 선망하는 작가님을 직접 뵙고 책을 쓰게 된 과정 등을 생생히 듣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행사가 끝난 후 안젤라 상마는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일일이 적어 주어 큰 감동을 주었다.

      ▲ 행사가 끝난 후 안젤라 상마는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일일이 적어 주어 큰 감동을 주었다  
    ▲ 행사 후 참여 어린이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일일이 적어주고 있는 안젤라 상마

    본 행사 내용의 일부는 오는 12월 중순 부천문학창의도시 SNS(페이스북), 블로그,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오시명 문화경제국장은 “볼로냐 상을 비롯해 어린이책 작가 부분에서 귄위있는 다수의 상을 받은 안젤라 상마가 부천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행사 내용을 직접 기획했다고 들었다”며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레지던시 기간 동안 부천시청 인근 주택에 거주하는 입주작가는 부천 라이프를 경험하면서 창작활동을 하게 된다.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네트워크 도시의 대표 교류 사업인 레지던시를 통해 부천에 온 작가들은 7주 동안 집필과 리서치 활동을 하게 된다. 

    [문화산업전략과 창의도시팀 032-625-9388]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대입면접! 한방에 끝내주겠어!!
    • 찐팬? 가짜팬? 가려내는 핸썹고사 실시
    • 핸썹투어_외국인도 반한 부천
    • 핸썹이 공연 욕구 샘솟는 이 곳은 어디?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부천이라는 도시

    부천이라는 도시

    ‘도시’를 생각했다. 가장 먼저 이미지가 떠올...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