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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구, ‘1老 1院 사랑의 손자 맺기’ 孝 문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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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2  1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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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소재한 미도아파트경로당에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행복한아이어린이집 원아 20여 명이 카네이션과 떡을 들고 방문했다.

    경로당에 방문한 귀여운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깨를 주물러 드리고 율동과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또한 재롱잔치 후 경로당에서 준비한 간식과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떡과 과일로 사랑의 잔치가 이뤄졌다.

    오정구는 지난해 4월 마음이 따뜻한 경로당과 어린이집의 20개 시설이 함께 모여 ‘1老 1院 사랑의 손자 맺기’ 협약식을 갖고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협약식을 맺은 행복한아이어린이집과 미도아파트경로당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경로당은 장수텃밭을 자연실습장소로 제공하고 분기별로 원을 방문해 예절교육을 시켰으며, 어린이집은 수시로 경로당을 방문해 재롱잔치를 여는 등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동반자가 되었다.

    미도아파트 이용순 회장은 “손주들이 다 커서 적적했는데 예쁜 아가들의 재롱을 보니 기쁘다”며 “이러한 결연을 통해 서로가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구 관계자는 “이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소외된 어르신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동시에 어린이가 어르신 섬김을 통해 효 문화를 어릴 적부터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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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구 사회복지과 가정복지팀 032-625-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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