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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동 도당새마을부녀회, 홀몸어르신 반찬나눔행사‘얼갈이열무물김치 등 ‘사랑가득, 정성듬뿍 밑반찬’ 3종 전달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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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14  09: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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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동 도당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숙)는 지난 11일, 관내 홀몸어르신께 맛깔나게 만든 밑반찬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부천동 도당새마을부녀회는 관내 홀몸어르신께 맛깔나게 만든 밑반찬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부천동 도당새마을부녀회는 관내 홀몸어르신께 맛깔나게 만든 밑반찬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녀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3종 반찬(얼갈이열무물김치, 돼지불고기, 카레)은 홀몸어르신 50분의 안부 확인 겸, 따뜻한 식사를 책임지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 부천동 도당새마을협의회(회장 박동균)도 힘을 보탰다. 참여한 회원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였으며 이틀 전에 사전 준비를 시작해 신선한 반찬을 위해 당일 아침 일찍부터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

      ▲ 부천동 도당새마을부녀회는 관내 홀몸어르신께 맛깔나게 만든 밑반찬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부천동 도당새마을부녀회는 관내 홀몸어르신께 맛깔나게 만든 밑반찬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정숙 부녀회장은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어려운 시기지만, 매년 우리 부모님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만든다. 작은 정성으로 어르신들이 이웃 간의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도당 부녀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래된장 담그기, 어버이날 행사, 코로나 예방 방역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 주민과 함께하며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권운희 부천동장은 “이웃을 가족과 같이 여기고 한결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천동 복지과 032-625-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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