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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우리들의 이야기’’ 따뜻한 만화로 표현하여 공감하다코로나로 인한 우리들의 삶을 ‘만화’로 표현하여 전시하다
정정숙 복사골부천 시민기자  |  eclips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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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07  21: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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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로 인한 짙은 먹구름은 언제 걷힐까? 2년간의 전 세계를 비롯한 우리들의 삶은 아직도 휘청거리고 있다.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 아닐까?

    일상 회복을 위해 우리는 정부와 더불어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한 우리들의 일상생활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런 일상의 답답한 마음을 만화로 나타내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녹여내어 위안이  되는 작은 전시회가 있다.

      ▲ 전시장에서 박현숙작가  
    ▲ 전시장에서 박현숙작가
      ▲ 전시장에서 관람객과 함께  
    ▲ 전시장에서 관람객과 함께

    그 주인공은 ㈜한국카툰협회 회원인 박현숙 작가다. 작가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신문인 콩나물신문에 ‘부천댁’으로 만화를 연재중이다. “우리들의 일상에서 소재를 찾아 만화를 그리고 만평을 한다. 내용을 보면 2020년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코로나 관련 내용이었다. 그중에서 주로 공감되는 소재를 찾아 잠시나마 만화를 통해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 더불어 더이상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첫번째 전시로 부천 역곡 언덕위광장 작은 도서관 6층에서 지난 12월 20일부터 시작하여 다음주 1월 10일까지 이다. 이어서 두번째는 전시는 역곡에 있는 '모퉁이돌마을카페'에서 2월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열린다고 한다.

      ▲ 만화로 그린 코로나일상들  
    ▲ 만화로 그린 코로나일상들

     

    전시회는 대부분 넓고 화려하다고 생각을 한다. 박현숙 작가의 코로나 일상을 따뜻한 만화로 만나볼 수 있는 작은 전시회는 소박하지만 우리에게 주는 마음의 너비가 그 어떤 화려한 전시보다 따뜻했다. 혹 부천 역곡 근처를 지난다면 전시회에 들려 잠시나마 굳었던 우리의 일상을 만화를 통해 녹여보길 바란다.

      ▲ 전시작품  
    ▲ 전시작품

     

                                                        부천 역곡 언덕위광장 작은도서관 070-4108-1868

    모퉁이돌마을카페 010-4370-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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