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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CO2 줄이기 함께 동참해요탄소포인트제 가입하고 지구환경도 살리고
조우옥 복사골부천 시민기자  |  woory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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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14  16: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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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탄소 온실가스 CO2 줄이기에 앞장서면 지구환경도 지키고 인센티브도 받고 일석이조 효과 좋아요.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합시다.”

    탄소포인트제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시민의식 함양과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제도이다. 가정 내에서 쓰이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현재 사용량을 전년도 평균 사용량과 비교하여 온실가스 5% 이상 감축한 세대에게 인센티브도 지급하고 있어서 알뜰주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세탁기 코드를 빼놓기  
    ▲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세탁기 코드를 빼놓기

    온실가스 CO2를 줄이려면 어떻게 실천해야 될까?

    가정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부분들을 살펴보면 온실가스 CO2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여 경제적인 이익도 발생할 수 있는 일석 2조의 알뜰 살림꾼이 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에어컨이나 세탁기,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코드 뽑기, 컴퓨터 모니터 끄기, 냉장고 문 자주 열지 않기, 등을 실천하는 것이다.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을 꺼 놓으면 17인치 모니터 60wh, 본체 40wh의 전기를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결과 매시간 42.4g의 CO2 발생을 줄일 수 있기에 무심코 지나치지 말고 꼭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반드시 코드를 빼서 에너지도 절약하고 탄소도 줄입시다  
    ▲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반드시 코드를 빼서 에너지도 절약하고 탄소도 줄입시다
      ▲ 저탄소 감축을 위해 전자레인지와 커피포트 코드 빼기  
    ▲ 저탄소 감축을 위해 전자레인지와 커피포트 코드 빼기

    햇빛이 쨍하게 비치는 날에는 창가 쪽 형광등을 1시간씩 15개 끄고 자연광을 이용한다면 연간 74kg의 CO2를 줄일 수 있고, 형광등 1개를 끄면 매시간당 13.5g의 CO2를 줄일 수 있다. 화창한 날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꼭 동참해야 할 것이다.

    또한, 종이 인쇄를 할 때 1장당 1.7g CO2가 발생되므로 메일로 받아서 빨리 확인하고 정리를 하는 것이 탄소를 줄이는 필수조건이라고 한다.
    교복을 깨끗하게 입고 후배들에게 물려주기 운동에 5명 중 1명만 동참한다면 연간 520억 원을 절약할 수 있고, 교과서를 20%만 물려 써도 2200톤의 어마어마한 양의 CO2를 줄여 나갈 수 있다고 한다. 

    특히나 가정이나 식당에서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의 연간 환산 비용이 15조 원이 넘게 지출된다는 수치를 보고 우리 국민 모두가 동참하여 반드시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로 느껴졌다. 

      ▲ 전년대비 사용량 5% 절감하면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전년대비 사용량 5% 절감하면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월동 조미숙(60세)씨는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고 에너지 절약운동을 열심히 실천하고 있어요. 해마다 연말이면 인센티브도 받고 알뜰주부로 인정받는 것 같아서 뿌듯해요.”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도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하기에 비상이 걸렸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들도 50% 이상의 탄소를 줄여가겠다며 동참을 약속했다.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40% 감축 실천에 동참하고자 각계에서 발 벗고 나선 것이다. 
    탄소의 발생으로 인하여 가뭄과 홍수를 일으키는 ‘엘리뇨’ 현상으로 동태평양의 수온이 평균 3.5년마다 발생하고 있는데 그 주기가 2.5년으로 짧아지고 있음이 예측되었다.

    앞으로 80년 안에 한반도의 기온이 4~5도 올라가고 강수량이 높아진다는 예측도 했다. 기온이 상승됨에 따라 남극 바다에 있는 얼음이 50% 정도 녹아내리면 대부분의 지대가 낮은 섬나라들이 물에 잠길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우리나라 수도권의 안전도 보장받을 수 없다는 뉴스를 접하고 걱정이 되었다. 머지않은 미래에 세계 인구의 절반이 폭염으로 인한 고통을 심하게 받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미래의 후대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온실가스 CO2 줄이기에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참하고 반드시 실천해 나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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