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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물든 책마루도서관, 보기도 좋고 환경에는 더 좋아요!책마루도서관 벽면 녹화 사업 진행
이지현 복사골부천 시민기자  |  womanlead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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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5  2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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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전 세계적인 이슈는 단연 코로나19 대처와 환경과 기후 문제이다. 감염병이나 환경은 지엽적이거나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기후정상회의 등을 통해 환경 관련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여러 가지 실행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다.

      벽면 녹화 사업으로 변화한 책마루도서관 외관.
 
    ▲ 벽면 녹화 사업으로 변화한 책마루도서관 외관.

    근래 환경과 관련한 건축물의 변화 트렌드가 있는데 바로 벽면 녹화 사업이다. 벽면 녹화는 말 그대로 건축물 실내나 외관의 수직 벽면에 여러 식물을 채워 벽을 녹화하는 것이다. 실내외를 막론하고 벽면 녹화는 공기 정화에 도움이 되는 식물들을 사용하여 환경에 좋을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아 인테리어 효과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어 좋다.

      책마루도서관 벽면에 설치한 식물들 모습.
 
    ▲ 책마루도서관 벽면에 설치한 식물들 모습.

    최근 책마루도서관이 벽면 녹화 사업으로 외관이 많이 달라졌다. 벽면 층층이 설치한 식물들의 푸르름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잠시 멈추어 서서 바라보게 한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고 낙엽이 지는 때라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그런데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외관 벽면에 설치한 식물들이 겨울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우려하는 이들도 있을 것 같다. 벽면 녹화에 사용되는 식물은 대개 겨울의 추위에도 견디고 겉으로는 시들고 죽은 것처럼 보여도 기온이 오르면 다시 푸르게 되는 종류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매력적이다.

      벽면 녹화 사업으로 변화한 책마루도서관 외관.
 
    ▲ 벽면 녹화 사업으로 변화한 책마루도서관 외관.

    책마루도서관의 벽면 녹화 사업은 조명 설치 등을 마치면 마무리된다. 부천 곳곳에 자리한 시립도서관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름의 장점을 갖고 있는데 이번 벽면 녹화 사업으로 책마루도서관의 매력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오고 갈 때 벽면 녹화와 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도서관에서 환경 관련 도서까지 읽어본다면 더없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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