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문화예술한국만화영상진흥원
미디어 대전환시대, 웹툰융합 비즈니스 전략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10.7(목) ‘2021 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 온라인 개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6  10:58:02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은 경기도와 함께 오는 10월 7일(목) 웹툰․콘텐츠 관계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1 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웹툰 생태계를 살펴보고 웹툰과 연결되는 융합 비즈니스 현황에 대한 담론을 나누는 자리로, 기조강연과 전문가 및 관련분야 리더들의 6개 강연과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기조강연’은 ‘새로운 시대 대세 콘텐츠 웹툰 원작 드라마’를 주제로 <전지적 짝사랑 시점>,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등 뉴미디어 콘텐츠로 유명한 와이낫미디어 이민석 대표의 발표가 진행된다.

    ‘k웹툰의 글로벌 진출 및 융합 비즈니스 전망’을 주제로 이어지는 강연은 웹툰 플랫폼의 동항 점검과 더불어 세계가 열광하는 K웹툰 플랫폼의 성공적인 활약에 대해 각각 한국웹툰산업협회 서범강 회장과 키다리스튜디오 김춘곤 이사가 발표한다.

    이어지는 강연은 웹툰의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의 확장 사례와 비즈니스 성장 전략을 다루며, 웹툰 중심의 IP 비즈니스에 대해 재담미디어 황남용 대표가, 게임과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각 분야별로 한국게임학회 위정현 회장, 웨이브 노동환 팀장, 스튜디오 쉘터 양정우 대표가 맡는다.

    2부 행사는 인기 웹툰 작가에게 직접 듣는 ‘창작자토크’와 지속가능한 웹툰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예능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낼 ‘K-웹툰 창작,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는 근성의 작가, 만신(만화의 신)으로 잘알려진 ㈜김성모만화스튜디오 김성도 대표작가의 K웹툰 창작자 토크가,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웹툰의 다양성 확대방안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좌장 박세현 소장(만화문화연구소 엇지)의 진행 아래 김신 교수(중부대학교)·김명철 셀장(만화경)·김태원 부장(북큐브)·송순규 대표(토리컴즈)·김동우대표(만화가족)이 함께 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종철 원장은 “2021 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는 미디어 대전환시대에 콘텐츠의 중심이 된 웹툰의 글로벌 진출 현황을 살펴보고 웹툰과 연결된 융합 비즈니스 사례들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함으로써 웹툰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유튜브와 웨비나(이벤터스)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2021 경기국제웹툰페어(www.webtoon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이벤터스(event-us.kr/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 검색)를 통해 할 수 있다.

      ▲ 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 포스터  
    ▲ 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 포스터
      ▲ 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_웹메일  
    ▲ 경기웹툰융합콘퍼런스_웹메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BTS 성지순례 필수코스 - 핸썹이도 다녀왔썹
    • 핸썹이의 퇴근이 빨라진 이유?
    • 올 가을엔 펭수말고 핸썹
    • 추석 장볼 때 이것 꼭 챙기세요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코로나19 팬데믹 파고(波高)를 넘는 노사상생의 힘

    코로나19 팬데믹 파고(波高)를 넘는 노사상생의 힘

    IMF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고용상황에 직면했...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