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스포츠부천부천FC와 하나여자 농구단
부천FC1995 수비수 조현택 “수비수로서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
부천FC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14  13:03:57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올 시즌 부천의 수비를 단단히 지키고 있는 조현택이 매 경기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출전 시간을 늘리고 있다. 날카로운 패스와 때로는 과감한 돌파로 부천의 공격전개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지난 16라운드 전남을 상대로 프로 데뷔골을 성공한 조현택은 계속적으로 측면에서의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 14경기 연속 출전 중
     

    조현택은 리그 7라운드부터 지난 20라운드까지 총 14경기에 연속 출전하고 있다. 지난 아산전을 제외한 13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 하는 등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매 경기 준비된 상태로 경기에 임한다. 팀 내 ‘뛴 거리’에서도 줄곧 상위권을 차지하며 수비수로서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현택은 “감독님이 기용해주시는 만큼 솔선수범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최선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거침없는 돌파와 날카로운 패스로 상대를 위협한다


    조현택의 장점은 거침없는 돌파와 날카로운 패스다. 센터백과 풀백으로 뛰는 조현택은 후방에서도 눈 깜짝할 사이에 상대 골문까지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공격전개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홈 첫 승을 했던 아산과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측면 돌파를 보여주었고, 16라운드 전남전에서도 측면 돌파에 이어 프로데뷔골을 성공시켰다. 그의 프로데뷔골은 팀 프로통산 최연소 득점 기록이다.


    조현택은 “꼭 센터백이고 수비수라고 해서 틀에 박힌 수비를 하고 싶지는 않다. 주 포지션이 윙백이다 보니 공격적인 면도 보여주는 것이 경기를 하면서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조현택은 현재 팀 내 유일하게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두 번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고 팬 분들에게도 기대하시는 만큼 좋은 모습 계속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남은 시즌 다짐을 밝혔다.

     

    부천FC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부천 영화제 굿즈 구경하다 한방 먹었음
    • 부천핸썹, 비퐌의 척추를 만나다!
    • (내돈내산) 동네시장 장보기 이용후기 & 먹방
    • 잔여백신 성공 꿀팁 & 접종후기
    포토뉴스
    행사소식
    부천툰
    칼럼
    청렴 도시 부천, 공정한 사회를 이끈다

    청렴 도시 부천, 공정한 사회를 이끈다

    공직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덕목은 ‘청렴...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