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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 NAFF 프로젝트 마켓 29개국 40편 선정!응모작 전년 대비 8개국 21편 증가,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젝트 돋보여 시리즈물 <골리앗>, ‘워크 인 프로그레스’ <1번 국도> 등 6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press@bif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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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24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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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올해 아시아 판타스틱 제작네트워크(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NAFF) 프로젝트 마켓 공식 선정작 29개국 40편을 24일 발표했다. ‘잇 프로젝트’ 19편,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 11편, '워크 인 프로그레스' 6편,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2편, ‘블러드 윈도우’ 1편, '판타스틱 7' 1편이다. 

    이번 NAFF 프로젝트 마켓 공모에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202편이 출품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8개국 21편 증가한 수치이다. 심사는 김동현(메리크리스마스 본부장), 김희연(바운드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김영덕(BIFAN 수석 프로그래머), 모은영(BIFAN 프로그래머), 엄용훈(BIFAN 사무국장) 등 8명이 참여했다. 김희연 심사위원은 ”개인의 내적 갈등, 사회 부조리를 다루거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작품들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젝트들이 많았다”며 “팬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모두 잘 이겨내서 완성된 판타스틱한 작품들을 BIFAN에서 함께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 심사평을 밝혔다.

    NAFF는 올해 처음으로 시리즈물을 출품대상에 포함했다. OTT 서비스 확산이 영상물 콘텐츠의 생산·유통·소비에 미치는 영향 등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발맞추기 위해 시리즈물을 심사, 필리핀의 <골리앗>을 선정했다. '워크 인 프로그레스'는 서울산업진흥원 지원으로 지난해 신설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계에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갖는다. 색보정(D.l), 사운드 믹싱, 디지털마스터링(DCP) 등의 후반작업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3편이 더 많은 6편을 선정했다.

    선정작들은 NAFF 개최 기간에 전 세계 장르영화 제작·투자 및 배급 관계자와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1:1 비즈니스 미팅은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NAFF 기간(7월 8일~13일)에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BIFAN은 2008년 NAFF를 발족, 세계 최초로 장르영화 프로젝트 마켓과 환상영화학교를 운영해 왔다. 그간 <돼지의 왕>(2011) <더 테러 라이브>(2013) <3층 복도끝에서(원제: 귀신 상담사)>(2018) <모텔 아카시아>(2019) <클로젯>(2020) 등 총 65편이 제작됐고, 이 작품들은 국제영화제 초청 및 개봉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났다.

    제25회 BIFAN은 7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오프·온라인 상영 및 관객 이벤트 등을 병행하며 총 11일간 국내외 관객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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