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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안동, 도로변에 방치된 현수막 잔재물 일제 정비“정기적인 정비 활동을 통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범안동 만들기”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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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21  09: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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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안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애경)는 21일 신호등 및 전신주 등에 흉물스럽게 늘어져 있는 현수막 잔재물 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대상은 경인국도변 곳곳에 방치된 현수막 철거 후 흉물스럽게 남아있는 잔재물로, 이는 지역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여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었다.

    이날 가로정비팀 직원 5명은 도로변 불법 현수막 게첨으로 인해 쌓여온 잔재물 제거작업을 시행하였다. 또한 ▲역곡역 남부사거리 ▲성심고가 사거리 ▲소사 홈플러스 사거리 ▲역곡 고가 사거리 부근을 중심으로 정비에 나섰다.

      ▲ 철거 전-중-후  
    ▲ 철거 전-중-후

    정애경 범안동장은 “지난 1월부터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 등 각종 불법 광고물의 잔재물을 매일 같이 정비하고 있으며, 꾸준한 정비활동으로 쾌적한 범안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수거한 잔재물  
    ▲ 수거한 잔재물

    한편, 범안동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해당 구역을 주요 도로변에서 골목길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높은 전신주 등에 남아있는 잔재물의 경우 시설물 관리자인 한전에 협조를 요청해 정비해나갈 계획이다.

    [범안동 생활안전과 032-625-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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