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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의동 가구단지 간판 새롭게 단장간판디자인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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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4  11: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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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는 지난 21일 지역구 시․도 의원, 자문위원, 주민협의체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창의실에서 ‘춘의동 아름다운 경관(간판)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구간내 개별간판 디자인 시안 등에 대한 PPT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총평 순으로 80분가량 진행되었다.

    춘의동 아름다운 경관(간판) 조성사업은 지하철 7호선 연장개통으로 시의 새로운 관문이 된 춘의동 일원 1.29km(건물 42개동, 99개업소)를 대상으로 노후간판 정비, 담장경관 개선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 사업이 완성되면 에너지 절감은 물론 원도심 활력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의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4월 상가주, 지역주민, 기업체대표, 통장 등 10명으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광고, 목조형가구, 환경디자인, 문화콘텐츠, 광고물 분야 등 관련 전문가 6명으로 자문단을 구성․운영, 7월에는 주민의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10월에는 협상에 의한 제안공모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고, 12월에는 착수보고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앞으로 2월말까지 개별간판 디자인을 완료하고, 3월말까지 간판 실시설계하여, 4월말까지는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박춘배 부시장은 “간판은 사유재산이지만 도시미관을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문화적인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다”며, “문화특별시 부천의 이미지를 가미한 특색있는 디자인 간판 조성”을 당부했다.

    [도시디자인과 도시경관팀 032-625-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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