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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0 단편 대상 <지니어스 로시> 포함 3편 제93회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노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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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6  1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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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AF2020 단편 대상 <지니어스 로시> 포함 3편
    제93회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노미네이션!
    - 한국인 애니메이터, 감독 참여 애니메이션 2편 포함 눈길 - 

     

    미국 영화예술아카데미협회(AMPAS)가 3월 15일 제93회 아카데미상 공식 노미네이션 후보를 발표했다.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최종 후보 5작품 가운데 BIAF 수상작, 상영작 3편이 포함된 대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다.

    BIAF2020 단편 대상을 수상하여 아카데미 출품 자격을 획득한 <지니어스 로시> 아드리앙 메리고우 감독은 생애 최초 아카데미 진출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BIAF는 전년도 대상 감독이 차기년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전통이 있어, 아드리앙 메리고우 감독의 2021년도 BIAF 방문이 주목된다.

    노영란 애니메이터가 참여한 BIAF2020 EBS 단편상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 (Netflix 공개작 <혹시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한국계 에릭 오 감독이 연출한 BIAF2020 한국 단편 경쟁 상영작 <오페라> 역시 노미네이션되며 리 아이삭 정 감독, 윤여정 배우의 <미나리>와 더불어 애니메이션 부문에서의 K-컬쳐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다.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는 BIAF2012 개막작 <페이퍼맨>으로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BIAF2016 <준> TV 커미션드 우수상, BIAF2019 <항해의 시대> VR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존 커스 감독 <오버 더 문>이 선정,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이자, 아카데미 품격에 맞는 작품들과 함께하는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www.bia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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