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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 연장접전 끝 아쉬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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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8  14: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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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외환은 2월 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삼성생명과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초반 하나외환은 주포 김정은과 나키아샌포드, 이파이이베케의 연속득점을 앞세워 21-15로 먼저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2쿼터 초반 이미선에게 스틸과 어시스트를 허용하며 23-23으로 동점으로 따라잡혔고, 하나외환은 계속된 공격실패로 점수를 만들지 못했다.

    이후에도 공격의 흐름을 바꾸며 김정은과 이베케가 득점을 만들어 냈으나 32-38로 뒤진채 전반전을 정리해야만 했다.

    3쿼터 들어 하나외환은 삼성생명을 바짝 추격하기 시작했다. 김정은의 점퍼와 김이슬의 자유투, 그리고 이베케의 점퍼가 연이어 성공하면서 38-39로 따라붙었고 삼성생명은 하나외환의 집중력에 흔들리는 모습이 역력했다.

    삼성생명은 작전타임을 통해 전열을 가다듬었고 48-55로 앞서며 3쿼터를 끝냈다.

    마지막 4쿼터 하나외환이 먼저 김지현의 자유투 득점으로 점수차를 좁히며 양팀의 접전은 계속되었다.

    경기종료 35초전 2점차로 뒤지던 하나외환이 이베케의 자유투로 동점을 만들며 경기는 연장전으로 접어들었다.양팀은 자유투로 골을 주고 받으며 연장전을 시작했고, 삼성생명이 먼저 정아름의 3점슛, 김한별의 레이업과 샤테의 점퍼로 앞서나갔다.

    하나외환도 허윤자의 점퍼로 추격의 끝을 놓지않았고 연이른 자유투로 2점차까지 따라붙었다.그러나 샤데에게 자유투로 1점을 내주며 연장접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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