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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1년 생활임금 10,500원으로 결정…적용대상 전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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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7  10: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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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부문 최소 임금가이드 라인으로 제시
    - 공공부문 저소득 근로자 2,500여명 적용 예상

      ▲ 부천시청 전경  
    ▲ 부천시청 전경

    부천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시급) 10,500원을 고시했다.

    더불어 시는 ‘2021년 부천시 생활임금 고시’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이는 ▲생활임금 결정액 시급 10,500원 ▲적용대상을 시 소속 근로자, 시가 설립한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시의 사무를 위탁받은 수탁기관 소속 근로자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생활임금 위원회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대응하여 최저생계비(91%,10,408원)와 조정분(0.87%,92원)를 반영한 10,500원으로 제안하였다. 이는 추후 제53차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확정되었다.

    또한 지역 노사민정의 상호 협의를 바탕으로‘향후 10년간 최저생계비 100% 달성, 적용대상 전면확대’라는 새로운 정책목표도 제시했다.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 노·사·민·정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 취약계층 노동자 및 중소상공인들이 안정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지난 8월에 2013년 전국 최초로 제정된‘부천시 생활임금 조례’를 전면 개정하는 등 생활임금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적용, 결정절차 등을 보완하여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부천형 생활임금 제도를 정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 032-625-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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