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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 체납액 징수에 전직원 ‘올인’- 2월말 연도폐쇄기까지 책임징수반, 맞춤식 세무담당관제 등 운영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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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0  12: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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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는 연도폐쇄기인 1~2월 중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 전개와 효율적인 세정 운영 등 특별 징수대책 추진으로 시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대책은 체납액 가중의 큰 원인인 현년도 체납액 발생을 억제하여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한다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2월말 연도폐쇄기까지 지방세 체납원인 분석과 빈틈없고 치밀한 추적 징수로 현년도 체납액을 최소화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취․등록세와 재산세 체납자에 대한 ‘책임 징수반’ 4개조 15명을 편성하여 체납현황과 원인 분석, 주소(거소)지 추적 현장방문, 전화독려, 고지서 발송 및 문자서비스 전송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 체납세 징수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매주 화․목요일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강도 높은 야간 징수독려로 체납액 해소에 올인한다. 또한 100만원 이상의 고액체납자에 대하여는 팀장급으로 구성된 ‘맞춤식 세무상담관제’를 통해 체납자 애로사항 청취와 다양한 납부방법 안내, 분할납부 등 설득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민원 반발을 최소화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원미구 세무2과 유화준 과장은 “이번 특별징수대책은 자칫 소홀하기 쉬운 현년도 체납액에 대한 정확한 체납실태와 원인 분석으로 연도폐쇄기까지 2달여 기간을 십분 활용하여 그물망식의 징수를 통해 지방세 확충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고질․악성 체납자에 대한 추적관리는 선량한 다수의 성실납세자를 위한 우리 세무공무원들의 당연한 의무이자 역할이다”고 강력한 체납징수 의지를 드러냈다.

    [원미구 세무2과 세원관리팀 032-625-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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