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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과 우리은행의 리턴매치경기는 46-69로 패했지만 강이슬, 김이슬, 신지현 등 어린 선수들의 경기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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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16  1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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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외환과 우리은행의 리턴매치.

    이 날 경기초반 하나외환은 우리은행을 상대로 어렵게 경기를 풀어나갔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팀을 정비해나갔다. 11점까지 벌어졌던 점수차를 2쿼터 들어 김보미,신지현, 강이슬의 3점 슛으로 동점을 만들며 승부의 향방을 알 수 없게했다. 우리은행 양지희와 샤샤굿렛이 골밑에서 힘을내자 하나외환 샌포드도 골밑에서 맞받아치며 이후 경기는 접전으로 흘렀다.

    26-30 하나외환이 4점 뒤진 채 시작한 후반전. 양팀 모두 공격에서 활로를 찾지 못했으나, 이유진이 적극적으로 골밑을 공략하며 상대반칙을 얻어냈다.

    그러나 3쿼터 중반부터 우리은행의 전면 강압수비와 적극적인 대인방어에서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경기는 46-69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경기는 비록 하나외환이 크게 졌으나 강이슬, 김이슬, 신지현과같은 어린 선수들이 경기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했다.

    이들의 성장에 하나외환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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