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차별없는 외국인 재난지원금 지급 박차
부천시청  |  eunh090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4  10:01:48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외국인재난기본소득 통합지원센터 전경  
    ▲ 외국인재난기본소득 통합지원센터 전경

    부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천시 등록 외국인 주민에게 차별없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전략을 펼치며 지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7월 21일 현재까지 부천시에 등록된 외국인 주민 4만2천287명 중 66.9%에 해당하는 2만8천283명이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았다. 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1만4천4명이 마감일인 7월 31일까지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아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부천시는 외국인재난기본소득 통합지원센터(소사로 482, 부천종합운동장 2층)를 전국 최초로 설치하고, 외국인 주민의 신청 편의를 위해 국가별 통역 서포터즈를 배치했다. 부천다문화네트워크와 이주민지원센터는 SNS, 홈페이지를 활용한 적극적인 온라인 홍보로 주민의 관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시는 콜센터를 통해 미신청 외국인 주민에게는 직접 전화를 걸어 안내하는 ARS를 도입하는 한편, 국적별 언어로 안내문자를 발송하여 우리말에 서툰 외국인의 이해를 도울 방침이다. 휴대전화나 유선전화가 없는 외국인 주민에게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및 베트남어로 제작된 홍보물을 거주지에 발송하여 적극적으로 접수 방법을 알리고 있다.

    외국인을 고용한 사업장에는 홍보 공문을 팩스로 전송할 뿐만 아니라 사업주에게 외국인 주민이 점심시간대에 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한 분도 빠짐없이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아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부천시는 접수 마감일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정책과 다문화가족팀 032-625-2940]

    [관련기사]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홍보는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이며, 조직원에 대한 최고의 보상이다.

    홍보는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이며, 조직원에 대한 최고의 보상이다.

    ‘홍보는 단체 또는 관공서 등의 조직체가 커뮤...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