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최초 첫 방송통신고등학교 개교 및 학생 모집14일까지 150명 규모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3  11:48:06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 최초로 상동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는 오는 2014. 2. 3 ~ 2. 14일까지 150명(30명, 5학급)의 방통고 학생신입생을 모집한다(문의 070-7167-2820, 상동고 교무실)

    상동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의 2014학년도 신입생은 중학교 졸업 학력을 가진 사람이면 10대부터 70대까지 나이와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중학교 학력 미취득자들에게 학력 취득의 기회제공,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평생학습사회 실현, 학교밖 10대 학생 등 교육소외 계층의 학업지속 기회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통고의 등록금은 연간 15만원 내외로 제출서류는 입학원서(학교),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학교), 중학교 졸업증명서(학교행정실에서 발급가능), 통장사본(원서제출자명의), 사진3장(3.5×4.5)을 준비하면 된다.

    경기도내 방통고는 3개교가 있으며, 수성고(716명), 수원여고(451명), 호원고(496명)에서 부설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부천의 상동고(3학급 150명), 성남의 서현고(150명) 등 2개교가 추가로 설립 되었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정규 공립 고등학교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서 설치하고 각 지역 40개 명문 고등학교에서 부설로 운영하고 있다. 평일에는 컴퓨터 등 사이버 학습과 한 달에 2번 격주로 일요일에만 출석하는 편리성으로 방송통신고는 장년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방송통신고등학교는 경제적 여건 또는 개인 사정 등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없었던 학생들을 위해 1974년 문을 열었고, 진학 기회를 놓친 성인, 학업중단 및 학교 부적응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자녀, 결혼이민자 등을 포함해 38년 동안 총 22만 1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현재 전국 40개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총 1만 4480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오는 2월에는 4,706명이 졸업을 앞두고 있다.

    상동고등학교 안광운 교장은 “이번 부천에서의 방통고 개설은 부천에서 처음인 만큼 평생학습 교육의 하나로 교육 소외계층들에게 지속적인 교육기회제공을 위해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다양한 지원으로 학업을 도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부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부천

    이제 주차도 로봇이 대신해 준다. 국내 최초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