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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 무지개길, 함께 걸어 보아요"
황정순 시민기자(복사골)  |  hjs3363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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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4  16: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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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실내모임은 위험하고 그렇다고 마냥 집에만 있을 수 없는 계절이다. 이럴때 부천 곳곳의 산길을 걸어보면 어떨까. 녹음이 가득한 산길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걷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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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곡본동에 있는 옛 소사 희망원 자리에 건립된 펄벅기념관 길을 따라 성주산을 향해 올라가면 펄벅 게이트장이 나오며, 성주산 자락 등산로에 펄벅 무지개길과 연결되어 있다. 나무 계단을 자박자박 오르면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걷기 좋게 만들어진 펄벅 무지개길이 나온다.

    산책로 폭이 넓어 거리 두기를 하며 걷기에 좋은 펄벅 무지개길에는 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이곳저곳 있고, 쉼터마다 펄벅 명언들이 새겨져 있어 펄벅 삶의 발자취와 숨결을 느낄 수 있다

    펄벅 문화마을의 이야기가 펄벅무지개 길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되어 읽혀지기를 바라고 인권. 다문화. 박애심 등 펄벅 여사의 정신이 깃든 휴게 쉼터를 만들어 놓았다. 펄벅 문화마을의 정체성을 찾고자 만든 펄벅 무지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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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승 쉼터’에는 마을을 지키는 장승 휴게 쉼터에 제철인 산수국이 피어 나무숲과 함께 무지개 길의 볼거리를 준다. 이 길을 따라가면 하우고개 출렁다리와 연결된다. 출렁다리에서 부천과 시흥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펄벅 기념관 방문과 더불어 자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펄벅 무지개길을 함께 걸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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