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어린이 체온 변화 “붙이는 체온계”로 대응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차 관내 초등학교 등에 체온계 66만5천여 개 지원
부천시청  |  eunh090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3  10:07:29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부천시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에게 붙이는 체온계를 붙이고 있다  
    ▲ 부천시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에게 붙이는 체온계를 붙이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17일 등교(원) 수업을 앞둔 학부모와 교사의 불안한 마음을 덜어주고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760개소에 체온계 66만5천여 개를 지원하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마, 귀밑, 목, 손목 등 피부에 부착하는 이 체온계는 체온이 37.5도가 넘으면 노랗게 색이 변해 의사 표현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발열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부천시는 지난달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붙이는 체온계의 실효성과 안전성을 검토했다. 적합성을 검토한 후 지난 17일 교육청 및 담당 부서를 통해 초등학교 이하 6만6천415명에게 각 10장씩 배부했다.

      ▲ 부천시가 어린이의 체온변화에 민감히 반응할 수 있도록 붙이는 체온계를 지원했다  
    ▲ 부천시가 어린이의 체온변화에 민감히 반응할 수 있도록 붙이는 체온계를 지원했다

    붙이는 체온계는 가정에서 등교(원) 전에 쉽게 색깔을 확인해 사전에 출석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코로나19의 선제적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교육기관 관계자도 등교(원) 집중 시간대에도 쉽게 발열 여부를 확인하여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수업·활동 시간에도 발열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의사 표현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발열 증상을 선생님이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며 “다만, 장기간 야외 활동 시에는 햇볕에 색상이 노란색으로 바뀔 수 있어 잠시 그늘에 쉬면서 색상 변화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설명했다. 이에 덧붙여 “스티커 부착에 민감한 어린이는 발진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건강정책과 보건행정팀 032-625-419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복지정책은 계속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복지정책은 계속된다

    살아오면서 국내외적으로 이렇게 소란스러울 때가...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