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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건강 지켜요!아파트, 주택가 산책로, 공원 등 근처 곳곳에 운동기구 설치돼 있어
이지현 시민기자(복사골)  |  womanlead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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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6  02: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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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이 되면서 연일 한여름 같은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일찍 찾아온 불볕더위가 그 어느 해보다 힘겹게 느껴지는 때이다. 그러나 이렇게 더운 날일수록 건강을 챙겨야 한다. 충분한 수면과 적량의 음식 섭취, 그리고 운동이 필수적이다. 지치기 쉬운 여름의 적당한 운동은 체력을 보충하고 면역력도 강하게 한다.

      법원 인근 태양어린이공원 내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 법원 인근 태양어린이공원 내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그런데 대다수 운동 시설은 실내에 있다. 날씨와 상관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운동 후 개운하게 샤워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같은 때에는 실내 운동 시설 이용의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밀폐된 공간이라면 이용을 자제해야 한다.

      송내 산골어린이공원 내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 송내 산골어린이공원 내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최근 수도권 내 소규모 집단 감염 등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여 공공 실내 운동 시설 이용도 제한하였다. 그러니 이제는 안전하게 운동하면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묘책이 필요하다. 무언가 해법이 있지 않을까 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너무나 손쉽게, 그것도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바로 지역 곳곳에 설치된 운동 기구를 이용하는 것이다.

      경인국도 변 송내 자이아파트 옆에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 경인국도 변 송내 자이아파트 옆에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아파트며 주택가 산책로, 그리고 크고 작은 공원 등 그야말로 여기저기에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운동 기구들이 설치돼 있다. 적게는 서너 개부터 많게는 십여 가지를 갖춘 곳까지 다양하다. 보통 때라면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는 곳이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마치 일상의 재발견인 듯 반갑다. 대부분의 운동 기구가 12세 이상 사용 가능하여 자녀와 함께 운동하기에도 좋다.

      상동호수마을 ‘시민의 강’에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 상동호수마을 ‘시민의 강’에 설치된 운동 기구 모습

    잠잠해질 것으로 기대했던 코로나19 사태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만큼 개개인의 철저한 위생 수칙 준수와 면역력 강화를 위한 지혜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야 할 때이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위를 둘러보면 사방 곳곳에 운동 기구가 설치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너나없이 답답한 때에, 탁 트인 열린 곳에 설치된 운동 기구를 이용해 가벼운 운동으로 기분 전환과 더불어 건강한 땀방울을 흘리며 건강관리를 한다면 올여름의 더위뿐 아니라 코로나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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