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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과의 두번째 대결12월 11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두 번째 경기에서 52-61로 아쉽게 패배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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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31  15: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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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11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외환 VS KDB 생명의 두 번째 경기.

    이날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어 여자농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하나외환은 2쿼터 초반 허윤자(2Q 8득점)의 정확한 미들슛을 앞세워 점수차를 벌려나갔고, 3쿼터 초반 역시 하나외환의 분위기. 전반까지 6득점이던 나키아가 KDB생명 골밑을 집중공략하며 3쿼터에만 10득점을 올렸다. KDB생명은 3쿼터 턴오버 5개를 저지르면서 좀처럼 추격 기회를 잡지 못했다. 두 차례의 속공 실패가 결정적이었다.

     

     


    그러나 KDB생명은 4쿼터 시작과 함께 맹추격에 들어갔다. 하나외환은 티나와 이경은의 연속 득점에 41-40,1점차까지 추격을 허락했고 이후 종료 8분여를 앞두고 이경은이 3점슛을 꽂아 넣으면서 41-43으로 역전되었다.

    경기종료 2분 40여초를 앞두고 이경은이 골밑슛에 성공하면서 점수차는 50-55로 벌어졌고, 이어 하나외환이 공격에 실패하면서 시간도 KDB생명 편이 됐다. 1분 20초를 앞두고 강영숙이 정확한 미들슛으로 9점차를 만들면서 52-61로 경기는 아쉽게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하나외환의 외국인선수 나키아와 김정은이 31점을 합작하면서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고,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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