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추진
부천시청  |  eunh090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6  10:34:23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근로자 생활안정 도모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저소득층 우선 지원

     

      ▲ 부천시청 전경  
    ▲ 부천시청 전경

    부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의 생활 안정 도모와 지역 일자리 안정을 위해 사각지대 근로자에게 이번 달부터 월 50만 원씩 2개월간 최대 100만 원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지역고용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역 고용 특별지원사업은 기존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예산 12억 5천만 원(국비 9억5천만 원, 시비 3억 원)을 투입해 약 1,250명이 수혜를 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업종 종사자로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 휴업·휴직자 △대리운전·전세버스 기사 등 운송업 △학습지 교사·문화센터 강사 등 교육업 △예술인·공연스태프 등 예술·공연업 등이다. 시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저소득층부터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4월 6일부터 5월 1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와 부천시청 일자리정책과에서 접수를 받으며,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전자우편으로도 접수를 받는다. 자격요건과 신청 서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와 일자리정책과(032-625-2682, 2685)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조업중단 및 수입급감 등으로 피해를 입은 근로자에 대한 직접 지원으로 효과성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고용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2-625-268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부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부천

    이제 주차도 로봇이 대신해 준다. 국내 최초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