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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3대 봄꽃 축제 취소확산 방지 위해 상춘객 및 시민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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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15: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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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3대 봄꽃 축제 취소를 결정하고 봄꽃 축제장에 방문하는 상춘객 및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원미산 진달래 동산, 도당산 벚꽃 동산, 춘덕산 복숭아꽃 동산 출입을 제한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천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알려진 3대 봄꽃 축제(원미산 진달래 축제, 도당산 벚꽃 축제, 춘덕산 복숭아꽃 축제)는 4월 4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시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출입 통제 기간은 원미산 진달래 동산은 3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도당산 벚꽃 동산은 4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춘덕산 복숭아꽃 동산은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니 상춘객들의 양해를 바란다”라며 “봄꽃이 개화하는 시기이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한편, 부천시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일반시민, 직장인, 사업주별 행동 강령을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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