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코로나19 로 지친 청소년 마음을 방역합니다”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130여명에게 마음돌봄 럭키박스 배송
부천시청  |  eunh090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3  10:01:32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럭키박스 내부 모습  
    ▲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럭키박스 내부 모습

    부천시는 지난 19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및 개학 연기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을 청소년들의 심리 정서를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로부터 마음 돌보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3차례 연기되어, 청소년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만 보내고 있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은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과 느슨해진 인간관계로 높은 스트레스와 소외감을 경험하고 있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에 제약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음 방역 사업의 일환으로 ‘마음 돌봄 럭키박스’를 배달해 가정 내에서 스스로 마음을 돌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센터는 ‘마음 돌봄 럭키 박스’에 마음 돌봄 지침서와 간식, 개인 방역 물품 등을 담아 청소년 130여 명의 가정으로 3월 말까지 배송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마음 방역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준수하면서도 사회와의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진현 센터장은 “청소년들은 코로나19로 느슨해진 인간관계에 심리적 불편을 겪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마음 돌봄 럭키 박스를 통해 사회와의 연결감을 느끼고,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2-325-3002)로 전화하거나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zzang1318.or.kr/bucheon)에 접속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센터는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24시간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전화 1388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일상적인 고민부터 가출, 폭력 등 위기상황에 대한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온라인 심리 건강 검사와 청소년, 부모, 감염병 경험자를 대상으로 심리 건강 도움서 등을 사이버 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제공하고 있다.

     
    [아동청소년과 청소년지원팀 032-625-3920]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2019년 12월말 부천시의 공영(부설)주차장...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