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코로나19 피해기업 애로 해결 나서
부천시청  |  eunh090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5  09:54:29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부천시청 전경  
    ▲ 부천시청 전경

    부천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기업의 애로 해결에 나섰다.

    관내 제조업체인 (주)오맥스(교육기자재, 신발건조기 생산)가 중국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원재료 수급 불가로 물품제조 및 정부조달 물품 납기 지체에 다른 피해 발생이 우려되자 부천시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부천시 기업지원과 박성태 기업민원팀장 등 2명은 전북 완주에 있는 수요처(한국전기안전공사)를 방문하여 기업애로 사항을 전달·협의했다. 구매기관에서는 납기 지연이 제조업체의 잘못이 아니며, 지체상금을 제외하거나 납품기일 연장을 통해 납품업체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하기로 했다.

    정영배 부천시 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중국에서의 원자재 수급 차질이 기업 경영활동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관련 기업 애로 발생 시 현장에 즉시 출장하여 신속하게 해결하고 평상시대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제조기업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지원하고 있다. 기업운영 애로 및 피해 상황은 부천시 기업지원과(032-625-2756)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자재 및 물품수급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경영안정자금(은행 협조융자) 지원 한도를 10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기업지원과 기업민원팀 032-625-2755]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2019년 12월말 부천시의 공영(부설)주차장...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