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문화예술복사골문화이야기
부천에서 아동권리영화를 만나다부천문화재단,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개최
부천문화재단  |  mybcf@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4  10:48:40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부천문화재단은 국제아동전문구호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와 함께 오는 11월 22일 부천시청 1층 부천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에서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한다.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아동권리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듣고, 아동을 오롯한 개인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아동권리영화제는 세이브더칠드런이 2015년부터 시작해 5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아동권리’ 주제 영화제로 올해는 부천에서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영화제는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개막작인 ‘기다림(감독 에밀 랑발)과 ‘우리집(감독 윤가은)’, ‘보희와 녹양’이 상연된다. 개막작인 ‘기다림’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덴마크로 피신하게 된 록사르 가족이 망명 신청 후 기다림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상영 후에는 박혜미 프로그래머(전DMZ국제다큐영화제)와 이란주 활동가(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함께하여 난민아동 보호에 대해 시네마토크가 진행된다.

    그리고 보희와 녹양(17:30) 상영 이후에는 2번째 시네마토크가 진행되다. 류미례 감독(‘아이들’), 안주영 감독(‘보희와 녹양’)과 ‘보희와 녹양’의 김주아 배우와 안지호 배우도 함께하여 행동하는 아동의 내면의 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영화제에서는 ‘100가지 말상처’ 캠페인을 비롯해 ‘숨은 아동권리 찾기’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영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http://naver.me/GjafkL97 및 인터파크). 문의는 부천문화재단(032-320-6354)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032-323-5100)로 하면 된다.

    부천문화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 부천시, 드디어 법정 문화도시 지정되다!
    • 부천시, 2020년부터 고등학교 신입생도 교복비 지원
    칼럼
    주정차단속 권리구제 제도의 공격적 추진과 시민수긍 행정이 필요한 이유

    주정차단속 권리구제 제도의 공격적 추진과 시민수긍 행정이 필요한 이유

    부천시의 2019년 11월 말 차량 등록 대수...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