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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작가들, 부천을 노래하고, 부천을 얘기하다"아리솔갤러리, 오는 10. 29까지 문학작품 전시
김영미 시민기자(복사골)  |  samal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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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6  17: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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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솔 갤러리 전시  
    ▲ 아리솔 갤러리 전시
      ▲ 64명의 부천작가들이 부천을 노래한 아리솔 갤러리  
    ▲ 64명의 부천작가들이 부천을 노래한 아리솔 갤러리

    송내어울마당 지하 1층, 아리솔 갤러리에 부천을 사랑하는 관내 소설가, 시인, 수필가 등의 문학 작가들 64명이 모였다. 부천을 노래하고 소재로 한 작가들의 글(국회의원 1명, 도의원 1명, 시의원 3명 포함)이 족자가 되어 갤러리에 전시된 것이다.

    ‘2019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부천의 작가들, 부천을 노래하고, 부천을 얘기하다’는 지난 10월 23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전시를 진행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지난 10월 27일에는 아리솔 갤러리에서 오프닝 시낭송, 솔안아트홀에서는 수주 변영로의 ‘논개’가 시극으로 공연됐다.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가 주최했다.

      ▲ 아리솔 갤러리 전시장 입구  
    ▲ 아리솔 갤러리 전시장 입구

    부천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는 마을 공동체 또는 문화거점과 연계한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시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이 사업을 통해 예술 단체의 역량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우리 동네 시민들의 문화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64명의 작가 중, 황정순 시민기자 글을 소개한다.

      ▲ 활정순 작가`시민기자의 '엄마 집'  
    ▲ 활정순 작가 시민기자의 '엄마 집'

    복사골문학회 수필회장이자 복사골 시민기자인 황정순 기자는 부천이 이젠 고향 엄마 집 같아서 이 글을 썼다고 했다.

    한편, 한국문협부천지부 박희주 회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휴식처럼 갤러리에 들러 시를 읽고 간다. 짧은 글귀로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문학창의도시답게 시민들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 일에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희망문화예술 활동이라고 본다.”며 “도서관이 33개인 우리 시는 수주 변영로를 비롯하여 정지용 길, 펄벅 문화거리, 원미길목 조성 등으로 문학특별시 임에 틀림없다. 생활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게 부천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도 시를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회장은 오는 11월 20일에 ‘부천학’을 주제로 송내어울마당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서울신대·부천작가회의 주관으로 지역포럼도 열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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