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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노래 정기 음악회에 초대합니다"소사가곡교실 '나도 우리 동네 성악가' 11월 9일, 서울 신학대
안소정 시민기자(복사골)  |  asja11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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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6  16: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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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속의 문화를 목표로 최상의 악기인 목소리로 노래하는 소사가곡교실은 부천시민들의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오는 11월 9일(토) 오후 4시 서울신학대학교(성결인의 집 내)에서 제5회 우리말 우리 노래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

      ▲ 제5회 우리말 우리노래 정기 음악회  
    ▲ 제5회 우리말 우리노래 정기 음악회
      ▲ 음악회  

    "나의 일상을 가곡, 음악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으로 바꾸어 보세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며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나를 만들어 보세요" 매회 수업 시간마다 외치는 슬로건은 회원들의 생활 속 에너지가 되어 음악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노숙인 시설인 서울특별시립 은평의 마을과 9월 실로암요양원(생신잔치)을 찾아 재능기부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 활동을 하고 있다.

      ▲ 9월28일 실로암요양원(생신잔치)  
    ▲ 실로암요양원(생신잔치)

    이번 공연은 초대 성악가 소프라노 강보은, 김지수. 테너 이원용, 김병진. 바리톤 정준식 등의 멋진 무대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함께 하는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를 소프라노 성악가와 소사가곡교실 회원과 함께 부른다.

      ▲ 9월28일 실로암요양원(생신잔치)  
    ▲ 서울특별시립 은평의 마을 사랑의 음악회.

    서종순(60세) 소사가곡교실 회장은 "매년 독창으로 준비하는 회원들의 개인적인 부담은 있지만  노래 실력이 점점 좋아지는 내 자신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보기좋다, 멋지다' 라는 말 한마디가 힘이 된다. 내 삶 속의 문화로 자리 잡아간다는 자신감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들이 만들어 가는 이번 음악회는 깊어가는 가을, 가곡의 선율을 통하여 가곡의 따뜻함을 함께 엮어 가는 자리가 될 것이다. 아울러 많은 후원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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