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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새바람을 기대한다지난 11월 29일 신한은행과의 2라운드, 졌지만 안정적 경기운영 자리잡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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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5  0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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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29일 안산 와동 체육관에서 하나외환과 신한은행의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경기초반 김정은, 허윤자, 박하나의 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으며 하나외환이 신한은행을 거세게 몰아부치며 경기내내 접접을 이루었다.이 날 경기는 막판까지 알 수 없는 명승부를 보여줬다. 그러나 경기는 마지막 5초를 남겨두고 69-70으로 아쉽게 마무리되었다. 하나외환이 경기종료 27초를 남기고 69-69동점 상황에서 모니카 라이트가 마지막 공격에 나섰지만 공을 빼앗기고 스트릭렌에게 파울을 범했다. 스트릭렌은 자유투 2구중 1구를 성공시키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 날 경기로 하나외환의 2연승은 불발로 돌아갔지만 많은 팬 그리고 관계자들은 " 하나외환이 점점 공격 루트를 갖추고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5일에 이어 또 한번의 명승부였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하나외환의 과감한 플레이와 투지로 농구 코트에 불러올 새 바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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