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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점 가드' 신지현의 성공 데뷔11월 22일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팀은 50:63 로 져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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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3  1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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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2일  부천 홈 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외환 VS 우리은행의 경기.

    하나외환은 개인기를 앞세운 우리은행에 1쿼터부터 11-21로 부진하게 출발했다.  2쿼터 4분 39초 남기고 사샤 굿렛 득점으로 31-15, 더블스코어 이상으로 점수를  내주기도 했다.
    하나외환은 박하나의 3점슛, 김정은의 레이업으로 2분 4초 전 7점차까지 쫓아갔지만 실책이 흐름을 끊어 놓았다.

    하나외환이 다시 추격의 기회를 잡은 것은 4쿼터 종료 6분 9초 전. 김정은의 중거리슛이 림에 꽂히면서 스코어는 42-49로 다시 좁혀졌다.

     

     

     

    그러나 우리은행 임영희가 연속 2개의 야투를 넣은 뒤 하나외환 김정은의 테크니컬 파울로 얻은 자유투 2개를 잇따라 넣어 4분 20초를 남기고 55-42로 달아나 경기는 50-63으로 마감되었다.
    이 날 경기는 비록 패하였지만 신인선수 신지현의 성공적인 데뷔전이기도 했다.

     

     

    신지현은 3분동안 자유투 2개포함 4득점을 올렸다. 173cm의 신지현은 17세 이하(U-17) 및 19세 이하(U-19) 세계선수권대회 대표팀 출신의 득점력 좋은 가드로 알려져 있다. 신지현은 지난 1월 WKBL총재배 전국여자중고농구 8강 결선에서 대전여상을 상대로 홀로 61점을 퍼부은 바 있다.

    쟁쟁한 선배들을 상대로 주눅들지 않고 자신있는 플레이를 보여준 신지현처럼 남은 경기도 자신있게 임하는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앞날을 기대하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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