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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첫 승 실패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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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3  15: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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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6일 토요일, 청주에서 하나 외환 여자농구단의 시즌 두번째 경기를 가졌다.
    두번째 경기를 갖는 선수들의 각오는 남달랐는데 바로 작년 이곳에서 시즌 첫 경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약 450명의 충청지역 시민 서포터즈와 충청지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임직원들의 뜨거운 응원이 하나로 녹아들었던 열정의 현장을 전한다.
    상대팀인 청주 KB스타즈는 청주를 연고지로 하는 팀답게 응원단의 규모와 수가 막강했지만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약 450명의 정예 응원단이 모두 한 마음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응원단의 힘을 받아 선수들의 맹활약이 펼쳐졌다. 1쿼터~2쿼터까지만 해도 엎치락 뒤치락 하며 KB의 득점 루트를 효과적으로 봉쇄하며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후반전으로 가면서 KB의 득점 루트가 살아났고 결국 72대 63으로 KB에게 2연패를 내주고 말았다.
    하나외환은 4쿼터의 벌어진 점수차를 따라잡으려 했으나, 부족한 경기 시간으로 점수차를 좁히지 못한 채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비록 시즌 1승을 거두진 못했지만 선수와 코칭스태프 그리고 하나외환을 응원한 수백명의 서포터즈는 끝까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이번 시즌은 이제 막 시작했다.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경기장 가득 울려펴지는 이상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승리는 머지 않을 것이다.
    2013-2014시즌의 대장정 중 이제 겨우 두번째일 뿐이다. 앞으로 계속 울려퍼질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의 승전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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