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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 , 삼계탕 나눔 행사
부천시청  |  eunh090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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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9  1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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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은 지난 6일 춘의복지관 급식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200분에게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이 춘의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했다.  
    ▲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이 춘의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했다.

    작은실천은 68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2000년부터 19년간 춘의복지관 급식지원, 물품지원, 후원금 기부 및 복지전문가 간담회 개최 등 지속적인 활동을 실천해 왔으며, 2017년 9월 1일 직장동호회로 등록하여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이 춘의복지관을 찾아 어르신께 삼계탕을 대접했다.  
    ▲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이 춘의복지관을 찾아 어르신께 삼계탕을 대접했다.
      ▲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 회원들이 춘의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 회원들이 춘의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작은실천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춘의복지관을 찾아 복맞이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12명의 봉사자들은 휴가를 내고 참가하여 화장실 청소와 음식준비, 배식, 가정배달, 설거지를 담당하였다.

    따로 찐 찰밥을 얹은 삼계탕과 수박을 잡수신 한 어르신은, 공무원분들이 휴가까지 내가며 이 더운 날 고생하신다며 감사해 하셨다. 간식으로 챙겨드린 약밥 한 팩에 마냥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봉사자들은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

    작은실천 회장인 성곡동 민원위생과 천근영팀장은 “시골에서는 마을어르신들 대접하려고 절기마다 동네사람들이 모여 음식준비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일상인데, 도시에 살면서도 이러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오히려 어르신과 춘의복지관에 감사하다며, 내년 이 맘 때도 인사드릴 수 있도록 그때가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라”고 어르신들에게 인사 드렸다.

    [부천시청 봉사동아리 작은실천, 032-625-7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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