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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민주평통, 북간도에서 ‘독립과 평화’ 배운다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북간도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및 평화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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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0: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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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천시협의회(회장 정인조)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항일 운동의 중심지였던 북간도 지역 탐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26명의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참여하는 이번 여정은 7월 12일부터 4박 5일간 진행되며 간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규암 김약연 선생의 증손자 김재홍 선생(김약연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현지 안내를 맡아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일제 만주국 시대 수도였던 신경(현재 장춘)을 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백두산 천지와 청산리대첩의 전적지를 방문하고 화룡현의 대종교 삼종사 묘소를 찾아 참배한다. 봉오동전투 현장을 돌아보고 두만강변과 조중경계선의 국경지대를 답사하며 북간도 한인의 첫 이주지인 용정과 항일독립운동의 요람지인 명동촌 일대를 방문하는 등 독립운동가들의 흔적을 찾아나선다.

답사 중에는 전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인 이명화 선생(도산학회 회장)이 현장에서 독립운동사를 강의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부천민주평통 정인조 회장은 “독립운동의 흔적을 걷는 평화행진으로 선열들의 삶을 돌아보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 정신을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되고, 올바른 역사의식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획 의사를 전했다.

[자치분권과 민간협력팀 032-62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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