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3기 신도시 시장들, 지역주민 위해 손잡다!
부천시청  |  moran2013@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2  10:39: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부천시장, 고양시장, 남양주시장, 하남시장, 과천시장 연석회의 개최

-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등 지역주민 이주대책 요구

- 광역교통 개선대책 관련 정부예산 반영 요구

지난 7월 1일, 장덕천 부천시장를 비롯한 이재준 고양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 5개 시 시장은 3기 신도시 지구 내 지역주민과 기업 재정착 유도를 위한 두 번째 연석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토지수용에 따른 양도소득세 감면과 광역교통 대책 관련 예산이 내년도에 반영되도록 정부에 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장덕천 부천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4개 시 시장  
▲ 장덕천 부천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4개 시 시장

◇ 지역주민의 양도소득세 감면과 이주대책 마련

신도시 건설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에 한하여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하고, 개발 사업으로 이주가 불가피한 주민과 기업의 재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신도시 사업으로 철거되는 주택과 공장에 대한 이주대책을 미리 수립하여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기로 했다.

◇ 신도시 주변 광역교통 대책 조기시행

3기 신도시 발표 시 제시된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조기 추진하여 선교통-후개발이 이루어져 기존 1,2기 신도시의 교통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내년도 정부예산에 광역교통 대책 관련 예산 반영을 요구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5개 도시 시장은 정기적인 모임으로 3기 신도시가 지역주민과 주변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도시국 도시전략과 032-625-4880]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시,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
  • 7월 1일, 광역동 시행...10개 행정복지센터, 28개 주민지원센터 체제
  • 부천 대장동 일원, 수도권 3기 신도시로 지정…2만 세대 공급
  • 부천시, 전국 최초 <어르신 전용 세무민원실> 신설‧운영
칼럼
봉사활동은 나를 살찌우는 자양분

봉사활동은 나를 살찌우는 자양분

아침에 눈을 뜨면 매일 같이 끔찍한 사건들이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