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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 즐기시고~ 행복한 기운 가득 채우세요!소사본3동 복지협의체 &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100여명 초청하여 점심 대접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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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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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본3동 복지협의체(위원장 김봉현)는 5월 14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 100여명을 초청하여 점심을 대접했다.

복지협의체 위원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주민이나 가족과 떨어져 홀로 외롭게 지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사랑 나눔 잔치를 계획하여 한 달 전부터 수차례 회의를 거쳐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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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 나눔 잔치 소식을 전해들은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종례)는 지역주민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 봉사하겠다며 흔쾌히 동참해주어, 장보기부터 음식준비까지 사전 준비를 도맡아 진행해 주었다.

행사 하루 전날부터 정성들여 푸욱 우려내서 깊은 맛을 내는 육수, 바로 삶은 따뜻한 국수, 든든한 떡, 방금 무친 싱싱한 나물, 노릇노릇 구워진 부침개 등으로 한 끼 식사를 대접받은 주민들은 뜻밖의 잔치에 너무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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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에 초청 받은 김OO 어르신은“매일 파지 수집하러 다니느라 끼니를 거를 때가 많은데, 이렇게 이웃들과 따뜻한 식사를 같이 하니 기분이 정말 좋다”고 했고, 95세 이OO 어르신은“자녀들이 모두 멀리 있어 어버이날도 혼자 집에서 보냈는데, 동네 친구들과 장수를 기원하는 국수를 함께 먹으니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김봉현 복지협의체 위원장은“지역 주민이 모여 함께 즐기는 뜻깊은 자리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까지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을 갖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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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례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복지협의체의 뜻깊은 행사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부녀회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의 자리라면 언제, 어디라도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봉사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동숙 소사본3장은 “복지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하나가 되어 이런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어 너무 감사드린다. 힘을 합하면 더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자리라서 더욱 뜻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소사본3동, 032-625-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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