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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동, ‘나이키 나눔 가게’ 오픈㈜대연, 운동화 및 의류 1천만 원 기탁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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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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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9(목)일과 10(금)일 양일간 소사동주민센터 2층에서는 ㈜대연(대표이사 김대호)의 후원으로 ‘사랑을 입는 소사 나눔 가게’가 열렸다.

나눔 가게에 지원된 물품은 나이키 운동화 50켤레, 의류 56벌로 1천만 원 상당이다. 나눔 가게에는 아동용 120밀리부터 성인용 280밀리까지의 운동화와 아동 및 성인 티셔츠, 재킷, 쇼츠 등 다양한 의류가 준비됐다.

  ▲ 소사동,‘나이키 나눔 가게’오픈  
▲ 소사동,‘나이키 나눔 가게’오픈

지원대상은 아동과 청소년이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선정해 사전에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지역 저소득층 50명은 당일 직접 운동화와 의류를 착용해 보고 몸에 맞는 물품을 가져갔다.

유병목 소사동장은 “나이키 매장을 옮겨 놓은 것처럼 기부된 물품이 좋고 다양했다. 그간 아동・청소년 선물이 부족했었는데 ㈜대연의 후원으로 넉넉한 5월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 물품 구성 뿐 아니라 쇼핑백까지 준비해 후원해 주시는 정성에 감동했다”라고 밝혔다.

  ▲ 소사동,‘나이키 나눔 가게’오픈  
▲ 소사동,‘나이키 나눔 가게’오픈

나눔 가게에서 선물을 받은 한 어머니는 “아이가 두 명 인데 자녀들이 커가면서 운동화 한 켤레 사주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 막상 이렇게 좋은 운동화를 받아보니 정말 너무 감사하다. 내년까지 신발 걱정이 없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대연은 2018년 부천시에 490켤레 총 7천9백만 원 상당의 운동화 를 지원했으며 직원들과 함께 연탄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해 오고 있다.

[소사동, 032-62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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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람
멋져요
(2019-05-13 21: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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