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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즐긴 신나는 체육대회제24회 부천시 여성단체 체육대회
조우옥 시민기자(주부)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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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4  1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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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기념촬영을 하느라 파이팅을 외치고..  
    ▲ 잠시 기념촬영을 하느라 파이팅을 외치고..

    지난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는 제24회 부천시 여성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부천시 김만수 시장과 한선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대거 동참하여 행사에 참여한 여성단체 800여 명의 회원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주었다.

      ▲ 부천시 각계 인사들이 격려를 하고자 동참하고..  
    ▲ 부천시 각계 인사들이 격려를 하고자 동참하고..

    김만수 부천시장은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여성단체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체육대회를 통하여 서로를 격려해주고 화합을 이뤄가며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부천시여성연합회 황진희 회장은 "여성의 능력을 발휘하여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 선서식에서  
    ▲ 선서식에서
      ▲ 실내체육관을 가득메운 부천시 여성단체 참가회원들..  
    ▲ 실내체육관을 가득메운 부천시 여성단체 참가회원들..

    황진희 회장의 진두지휘 하에 개최된 이번 체육대회는 4개팀으로 나누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복사꽃팀은 부천여성 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사 부천지구협의회, 섬돌봉사회, 우리는봉사회, 한울림경기 민요소리단이 출전하였다. 복숭아팀은 부천시 새마을부녀회, 한국부인회 부천시지회, 어울림봉사회, 깔깔깔봉사단이 뭉쳤다. 빼꼼팀은 바르게살기 부천지회, 한국여성지도자회, 다니엘봉사대, 동그라미봉사회가 기를 살렸다. 보라매팀은 한국자유총연맹,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대한어머니회로 이루어졌다.

      ▲ 여성단체 고문단도 2인1각 게임에 동참하며..  
    ▲ 여성단체 고문단도 2인3각 게임에 동참하며..

      ▲ 아직은 우리두 28청춘이라구요~!  
    ▲ 아직은 우리두 28청춘이라구요~!

      ▲ 오늘의 행운을 그대에게..  
    ▲ 오늘의 행운을 그대에게..

    오색무지개 리본 축포 발사를 시작으로 부천시 깔깔깔 가요봉사단의 가수 조아진 씨와 산울림 성인난타 동아리의 축하공연이 실내체육관을 뒤흔들었다.

    단체장들의 2인1각 릴레이 게임을 시작으로 단체 줄다리기. 장애물릴레이 계주, 징검다리 건너가기, 낙하산 달리기, 단체 공 튀기기, 신발멀리 던지기, 가위 바위 보 게임,노래자랑, 등으로 경기게임에 동참한 회원들에게는 참가 선물을 전달해주며 골고루 동참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 단체 공튀기기에서 우승한 보라매팀 멋져부러유~!  
    ▲ 단체 공튀기기에서 우승한 보라매팀 멋져부러유~!
      ▲ 낙하산 짊어지고 달리기 게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선수들..  
    ▲ 낙하산 짊어지고 달리기 게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선수들..
      ▲ 신발멀리 던지기 게임에서 복숭아팀이 우승을 ..  
    ▲ 신발멀리 던지기 게임에서 복숭아팀이 우승을 ..
      ▲ 가위 바위 보 게임에서 최종 3명이 남아 겨루고..  
    ▲ 가위 바위 보 게임에서 최종 3명이 남아 겨루고..
      ▲ 섹시한 몸매로 훌라우프를 돌려서 인기를 받은 선수들..  
    ▲ 섹시한 몸매로 훌라우프를 돌려서 인기를 받은 선수들..
      ▲ 복사꽃팀의 당당한 그녀들..  
    ▲ 복사꽃팀의 당당한 그녀들 "실력이 부족하면 워뗘 동참해서 즐거우면 최고쥬"

    게임에 이긴 선수들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고, 진 선수들에게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며 위로를 해주는 모습들이 화합을 이루는데 일조를 하였다.

    또한 중간 타임마다 행운권을 뽑아 자전거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회원들에게 즐거움을 보태었다. 댄스타임 시간에는 참가했던 모든 회원들이 흥겨운 시간을 만끽하며 일상생활의 찌든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리기도 했다.

      ▲ 장애물 경기에서 터널을 통과하는 선수들..  
    ▲ 장애물 경기에서 터널을 통과하는 선수들..

      ▲ 징검다리 건너기 게임에서 선수들의 단합을 보여주며..  
    ▲ 징검다리 건너기 게임에서 선수들의 단합을 보여주며..
      ▲ 줄다리기 게임에서 젖먹던 힘까지 용을 쓰는 선수들..  
    ▲ 줄다리기 게임에서 젖먹던 힘까지 용을 쓰는 선수들..
      ▲ 줄넘기를 하느라 바쁜 선수들  
    ▲ 줄넘기를 하느라 바쁜 선수들
      ▲ 우리는 한마음 뭉쳐야 산다  
    ▲ 우리는 한마음 뭉쳐야 산다

    종합우승은 빼꼼팀이 차지하며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전회원 모두가 여성들이 참가했는데 다니엘봉사대에서 남자 간호사가 여장을 하고 응원을 하는 열정을 보여 특별행운상으로 자전거 1대를 받기도 했다.
    축하의 박수를 나누며 신바람이 난 회원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꽃이 만발했다.

    여성단체 회원들이 체육 행사에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으로 게임을 즐기며 서로를 격려해주고 화합을 이루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부천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복숭아팀  
    ▲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복숭아팀

      ▲ 아자 파이팅~! 여성단체 회원들 짱이야 ~! 힘을 보태며..  
    ▲ 아자 파이팅~! 여성단체 회원들 짱이야 ~! 힘을 보태며..
      ▲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자..  
    ▲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자 "환하게 미소를 지으니 복이 굴러 들어 오겠죠?"

      ▲ 응원은 우리가 최고쥬~! 모두 함께 즐겨요~!  
    ▲ 응원은 우리가 최고쥬~! 모두 함께 즐겨요~!

      ▲ 우리팀 응원도 만만치 않거든요~!  
    ▲ 우리팀 응원도 만만치 않거든요~!
      ▲ 섹시한 내모습 멋지죠~!  
    ▲ 섹시한 내모습 멋지죠~!
      ▲ 오늘의 히로인 여장 남자 행운의 선물을 받아서  
    ▲ 오늘의 히로인 여장 남자 행운의 선물을 받아서 "기분 짱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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