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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원미산 진달래축제 성공기념 둘레길 및 푸른꽃길 가꾸기 행사 개최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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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6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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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대표 꽃 축제인 제19회 원미산진달래축제가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약6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봄철 분홍빛 원미산의 진달래의 꽃 향연에 참가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각동 주민자치위원장, 부천시 체육회 등 관련 민간단체장 약2,000여 명이 참석하여 성대히 개최됐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전국 최초로 축제장에서 술을 판매하지 않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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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음식물은 식품위생법에 의한 일시적 영업허가를 득한 푸드 트럭을 도입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기존의 먹거리마당 대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판매하여 만족도가 매우 좋았다는 반응이다.

아울러 부천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봄맞이 대합창을 시작으로 조용한 라디오 방송 시간 운영, 문화예술과 지원 버스킹 공연, 시민노래자랑, 색연필 꽃그림체험 행사, 펜캘리 그라피 체험, 진달래 화전만들기, 승마체험, 봄꽃축제 트레킹, 매직쇼, VR 트럭운영 등 어린이들도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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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4월 15일 10시에는 원미산 진달래동산 춘의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옥희)에서 30여명 의 회원 및 공무원, 단체원이 모여 제19회 원미산진달래 축제 성공기념과 먼 훗날 후손을 위한 둘레길 및 푸른 꽃길 가꾸기 행사로 꾳묘 약500본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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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배 춘의동장은 “진달래 축제의 성공 기념하고 먼 후손들을 위하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둘레길 및 푸른 꽃길 가꾸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춘의동 자연보호협의회 이옥희 위원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들의 이러한 노력과 관심을 받아 내년에는 보다 발전된 전국단위의 진달래 축제로 발돋움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춘의동, 032-625-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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