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원미산 진달래 꽃 향연에 놀러오세요!전국 최초 술 판매 없는 축제장 운영 및 다양한 버스킹 공연 등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2  10:41: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봄옷 입는 마을, 노래가 피어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부천시의 대표 3대 봄꽃축제 중 하나인 ‘원미산진달래축제’가 오는 4월 6일과 7일 이틀간 원미산 진달래동산(춘의동 산21-1)에서 개최된다.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원미산 진달래군락지 15만본의 진달래를 배경으로 매년 지역주민 화합의 장으로 펼쳐지는 지역축제이다.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4월의 진달래동산은 온통 분홍빛 물감을 쏟아 놓은 듯 장관을 연출하여 봄 나들이객들의 멋진 쉼터로 인기가 높아 이제는 서부수도권을 대표하는 꽃축제로 거듭 나고 있다.

  ▲ 진달래가 만발한 원미산 진달래동산  
▲ 진달래가 만발한 원미산 진달래동산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는‘원미산 진달래축제’는 매년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운영해 왔으며, 작년에 했던 합동개막식을 올해는 축제별 자체 개막식(진달래 축제 : 2019. 4. 6. 11:00)으로 추진한다. 시민들과 함께 봄노래를 합창하면서 봄을 맞이하고자 기획한 부천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2019 봄맞이 대합창’과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 및 행사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공연 위주에서 탈피하여 오후 3시 이전에는 진달래 피크닉형태의 라디오 방송국을 운영하여 단란한 가족과의 대화를 즐기며, 음악이 흐르는 진달래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변화된 축제가 진행된다. 진달래화전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부천시 4대박물관(교육, 유럽자기, 수석, 활)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부스, 동 복지협의체 및 아주대 홍보관 등 공익적 측면을 강조한 부스가 설치 운영되고, 축제장 운영본부에서는 원미종합시장·원미부흥시장 할인쿠폰(1만원 이상 구입 시 2천원 할인)을 시장별 각500매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 2018년 개최된 제18회 원미산 진달래축제 현장사진  
▲ 2018년 개최된 제18회 원미산 진달래축제 현장사진

특히 올해부터는 축제장에서 술을 판매하지 않을 예정이나, 관광객 먹거리는 푸드 트럭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시티투어와 승마체험 등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를 주관하는 원미산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 한창진위원장은 “원미산 진달래 축제는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수도권 대표축제로 성장해가고 있으며, 올해는 예년과는 달리 전국 최초로 술이 없는 축제장을 운영하고, ‘파란소리 밴드’등 풍성한 버스킹 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하였으니 오셔서 봄날의 정취에 흠뻑 빠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춘의동, 032-625-538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시,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
  • 7월 1일, 광역동 시행...10개 행정복지센터, 28개 주민지원센터 체제
  • 부천 대장동 일원, 수도권 3기 신도시로 지정…2만 세대 공급
  • 부천시, 전국 최초 <어르신 전용 세무민원실> 신설‧운영
칼럼
봉사활동은 나를 살찌우는 자양분

봉사활동은 나를 살찌우는 자양분

아침에 눈을 뜨면 매일 같이 끔찍한 사건들이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