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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봄꽃이 활짝”시에서 직접 재배한 팬지·데이지 등 37만본 식재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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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1  10: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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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오는 3월 15일까지 도심 곳곳에 봄꽃 37만 본을 식재한다.

시는 이른 봄 가장 먼저 꽃이 피는 팬지, 데이지, 금잔화를 시 곳곳에 식재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100일 동안 춘의동 시 양묘장에서 꽃을 키웠다.

  ▲ 봄꽃이 식재된 부천시 도로변  
▲ 봄꽃이 식재된 부천시 도로변

길주로, 경인로, 중동대로 등 큰 도로 뿐 아니라 골목길 곳곳에 꽃을 심기 위해 36개 동 주민센터에도 꽃을 지원한다. 새 학기를 맞이해 학교와 등굣길을 단장할 수 있도록 부천시내 학교에도 꽃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길주로 시청 앞에서 만난 시민 서지혜 씨는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 하늘도 뿌옇고 기분이 안 좋았는데, 아침에 활짝 핀 팬지꽃을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꽃 피는 봄이구나 느껴진다”고 전했다.

  ▲ 부천시가 봄을 맞아 도심 곳곳에 봄꽃을 심는다.  
▲ 부천시가 봄을 맞아 도심 곳곳에 봄꽃을 심는다.

이성배 녹지과장은 “봄꽃을 시작으로 130만 본의 꽃을 직접 재배해 도시 곳곳에 식재하고, 오는 4월에는 3대 봄꽃 축제 준비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6km의 도로변 꽃걸이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꽃꽃한 부천’ 조성을 위해 시 직영 양묘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30만 본의 꽃을 직접 재배하고 식재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녹지과 도시녹화팀 032-62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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