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기획특집정책포커스
“부천이 더욱 안전해 집니다”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CCTV 및 워킹스쿨버스 등 확대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07  11:35:48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부천시는 안전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4대악범죄, 자연재난 등 시민 안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4대 분야 20개 과제를 선정해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대응하며,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방범CCTV를 확대, 어린이 통학로 등 보행로 확보 등을 추진한다.

    우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CCTV를 확대한다. 2017년 말 까지 252억원을 투입, 815개소에 3441대의 방범용 CCTV를 구축하기로 했다. CCTV 연계 통합관제시스템도 내년 4월까지 구축해 740여 대의 CCTV를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사고 감축목표 관리제를 추진한다.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시민관심이 높은 분야에 대해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한다. 또한 안전문화운동추진 부천시 협의회를 5개 분과 34명으로 구성해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하고 정착시킨다.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서 어린이 통학로를 올해는 1,778m, 내년은 877m를 확보한다. 워킹스쿨버스도 확대해 지금의 11개교를 내년 상반기에는 20개교를 늘린다.

    CCTV설치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을 위한 국도비 지원을 적극 활용한다. 안전행정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방범 CCTV 설치사업에서 2013년에는 4억여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사업을 위해 21억여원을 신청 중이다. 국가가 진행하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대해선 이미 1억7400여만원을 집행하기로 했고, 2억1000여만원을 추가로 안전행정부에 요청하고 있다.

    안전교통국 임명호 국장은 “최근 사회구조의 변화와 안전 불감증, 강력범죄의 증가로 시민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 032-625-401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핸썹, 집 사?? 집사!! 핸썹
    • 핸썹이에게 무슨 일이???
    • 불편한 인간관계 해결법
    • 새해가 되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내년 2023년 6월 30일 정년퇴직, 40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