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우즈베키스탄서 관광설명회 가져2017년 부천시 의료관광객 4천394명, 진료수입 129억 원에 달해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5  11:12:1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는 지난 10월 3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부천관광(의료)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롭스크, 올해 4월 카자흐스탄 알마티 관광설명회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된 해외의료관광설명회다. 우즈베키스탄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몽골에 이어 외국인 환자가 많은 국가로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의료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타슈켄트 부시장을 비롯해 한인회, 교민회, 한인언론사, 세계한인무역회 우즈베키스탄지회 관계자와 현지 언론사 및 의료관광 에이전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B2B상담과 부천관광 홍보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사단법인 누가 참의원, 순천향대학교부속 부천병원에서 부천의 의료관광을 알렸다.

  ▲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부천의료관광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부천의료관광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설명회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전용한 부천시보건소장 등 부천시 방문단이 타슈켄트 시청에서 타슈켄트 대외협력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양측은 의료 및 문화 관광분야 대표단 상호방문, 타슈켄트 의료진의 부천 연수, 구순열 소아환자 무료수술 등 양 도시의 의료관광 발전협력과 문화·행정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번에 부천관광설명회에 처음 참여한 신장혈액투석 전문병원 사단법인 누가 참의원은 타슈켄트 신장센터에 신장투석기 5대를 기증했으며, 앞으로도 의료분야를 통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7년 한해 부천시 관내 병원의 외국인환자는 총 4천394명으로 전년대비 2.4% 증가했으며, 연간 진료수입은 129억 원으로 전체 진료수입의 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시는 지난해 5월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롭스크 의료관광설명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해외 관광설명회를 개최해 의료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

[관광콘텐츠과 관광팀 032-625-295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아트벙커B39, <2018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수상
  • 부천시, 전국 최초 <복지택시 카셰어링 서비스> 운영...11월부터
  • 부천시, \'그린시티\' 대통령상 수상!
  • 새로운 부천, 시민의 의견을 듣습니다
칼럼
새로운 부천, 시민행복이 최우선이다

새로운 부천, 시민행복이 최우선이다

요즘 ‘소확행(小確幸)’이 화두다. ‘작지만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