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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문화마을 심곡본동,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 자원순환 발판 마련가족과 이웃 간 나눔문화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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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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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곡본동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  
▲ 심곡본동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
부천시 심곡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14시부터 부천 남부역 잔디광장에서 가족과 이웃 간 나눔 문화로 소통하는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을 개최했다.

올해 상반기의 아토마켓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아토마켓에서는 지역주민 60명과 3∼4명으로 구성된 지역15팀이 신청 접수한 가운데, 6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쓰던 물건을 자유롭게 사고파는 나눔 문화의 장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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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곡본동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  
▲ 심곡본동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
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에서는 상반기와 비교하여 판매품목이 폐현수막, 종이박스 등을 재활용으로 주민들이 직접 만든 액자, 한지접시, 한지 서랍함, 양초, 천연비누 등 여러 종류의 생활용품으로 더욱 다양화 되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불법광고물로 도시미관을 헤치는 도시가스메타함 정비사업에 환원하여 2019년 자원순환마을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경기도지속발전협의회 담당자는 아토마켓을 둘러본 후 자원을 재활용하여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오늘 나눔장터가 흥미로 왔으며 경기도가 지향하는 자원순환마을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 심곡본동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  
▲ 심곡본동 2018 하반기 아토마켓 그린캠페인
한편 이용우 심곡본동장은 “아토마켓은 이웃 간 서로 필요한 물건을 매매‧교환할 수 있는 값진 소통의 장으로, 펄벅 여사 문화마을에 자원순환의 단단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심곡본동 생활안전과, 032-625-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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