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10월의 마지막 밤을 클래식으로'부천시민학습원, 수다가 있는 콘서트 ‘난장의 음악 공연’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29  11:24:05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10월의 마지막 밤 하면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떠오르겠지만, 음악의 도시 부천에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이 느껴지는 클래식이 생각난다.

    부천시는 10월의 마지막 날 음악으로 놀아보고 수다로 즐겨보는 난장 콘서트를 마련했다. 수다가 있는 콘서트 ‘난장의 음악 공연’은 클래식을 가지고 한바탕 놀아보자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난장 콘서트는 김찬호가 사회를 맡아 각 음악마다 유쾌한 설명을 하며 관중들과 수다를 통해 호흡하는 콘서트이다. 유주환(작곡가/음악평론가), 김진승 (바이올린리스트 / SPC오케스트라 객원 악장), 이영림 (비올리스트 / 코레일 오케스트라 코치), 황일희 (첼리스트/ 솔로이스츠 챔버)가 헨델의 파사갈리아, 슈베르트 현악 삼중주 내림 나장조,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을 연주한다.

    10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접수 후 부천시민학습원 3층 누리터로 오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032-625-2853), 이메일(wjy7707@korea.kr)하면 된다.
    로방문 또는 사전 접수 후 오면 된다.

    ·부천시평생학습센터 ☎032)625-2853
    ·부천시평생학습센터 http://learning.bucheon.go.kr
    ·Twitter http://twitter.com/learningbc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learningbc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032-625-2850]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주차행정, 쥐어 짜는 것이 아니다. 새는 것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2019년 12월말 부천시의 공영(부설)주차장...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