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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하나 된 행복한 대한민국제 20회 자유 수호 경기도 한마음 대회에서
조우옥 시민기자(주부)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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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8  08: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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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총연맹은 변화와 쇄신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입각한 국가정체성을 확립하고, 시장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여 성숙한 민주시민사회를 선도하겠습니다."
    "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책동도 단호히 분쇄하겠습니다."
      ▲ 선수단 선두에서 자랑스러운 태극기가 앞장서고..  
    ▲ 선수단 선두에서 자랑스러운 태극기가 앞장서고..
      ▲ 경기도 31개 시 군에서 모인 3,000여 명의 회원들이 종합운동장 잔디구장을 가득 메우고  
    ▲ 경기도 31개 시 군에서 모인 3,000여 명의 회원들이 종합운동장 잔디구장을 가득 메우고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모인 3000여 명의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낭독하는 결의문이 부천종합운동장 하늘로 울려 퍼졌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명환, 부천지회장 이수일)은 지난 19일 제20회 자유수호 경기도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

    전년도 한마음 대회 종합우승을 한 성과에 힘입어 부천시로 행사를 유치한 것이다. 행사를 빛내기 위하여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50여 명이 동참하여 환영사와 격려사 축사로 자유총연맹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부천시 각계인사들이 대거 동참하여 뜨거운 격려를 보내고  
    ▲ 부천시 각계인사들이 대거 동참하여 뜨거운 격려를 보내고

    부천시 김만수 시장은 환영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은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순찰 활동과 통학로 아동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고, 안보사격대회, 자유수호 응변대회 등을 통해 안보의식 고취에도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한마음대회를 통하여 안보의지를 재다짐하고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명환 총재는 “오늘은 남다른 애국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발전과 자유수호 활동에 힘써 오신 경기도지부 회원 여러분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주시기 바라며, 오늘의 화합된 열기로 새로운 변화에 박차를 가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유공자들의 표창을 축하해주는 고양시 회원들..  
    ▲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유공자들의 표창을 축하해주는 고양시 회원들..

      ▲ 부천시 해병대전우회 회원들도 동참하여 파이팅을 외치고  
    ▲ 부천시 해병대전우회 회원들도 동참하여 파이팅을 외치고

      ▲ 독도는 우리땅 팻말을 세우고 파이팅을 외치는 성남시 회원들..  
    ▲ 독도는 우리땅 팻말을 세우고 파이팅을 외치는 성남시 회원들..

    1부 행사로 9공수여단의 특공무술 시연을 선두로 31개 시 군 선수단 3000여 명이 입장하여 종합운동장 잔디구장을 가득 메웠다.

    국민의례에 이어 우승기 반환이 이뤄졌다. 그동안 남다른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시군 모범 회원들을 격려하고자 유공자 표창을 하였다. 식후 공연으로 김용임 가수가 출연하여 ‘밧줄로 꽁꽁 묶어라’, ‘청춘은 꿈이요’. ‘부초 같은 인생’ 등을 불러 뜨거운 열기로 인기를 받았다.

      ▲ 부천시 이수일 회장단 아자 파이팅~!  
    ▲ 부천시 이수일 회장단 아자 파이팅~!

      ▲ 구리시지회 회원들이 우승을 예감하며 멋지게 단결하고  
    ▲ 구리시지회 회원들이 우승을 예감하며 멋지게 단결하고

      ▲ 고양지협 발전을 위하여 ~! 회원들과 건배를 나누며  
    ▲ 고양지협 발전을 위하여 ~! 회원들과 건배를 나누며

      ▲ 김포시지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 김포시지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 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 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 부천시 성곡동 중2동 역곡2동 회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 부천시 성곡동 중2동 역곡2동 회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맛나는 점심식사로 회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며 축제의 건배를 올렸다. 2부 행사로 경기도 31개 시. 군 대항전에서 단체줄넘기, 승부차기, 지네발릴레이, 400m 장애물 계주로 경기에 동참 하였다.
    자유총연맹 회원들 간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하며 단체 줄넘기에 도전하는 팀들이 눈에 띈다. 각자의 고장을 대표하여 승부차기에 동참한 선수들의 멋진 골인으로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에서는 폼은 전문가 수준인데 실력은 초보자 수준인 승부차기 여자 선수들의 헛발질로 웃음꽃을 피우기도 하며 즐거움을 보태었다.

      ▲ 장애물 달리기 선수들을 위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는 구리지협 회원들  
    ▲ 장애물 달리기 선수들을 위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는 구리지협 회원들

      ▲ 단체 줄넘기에서 호흡을 맞추는 선수들 멋져부러유..  
    ▲ 단체 줄넘기에서 호흡을 맞추는 선수들 멋져부러유..

      ▲ 장애물 그물망을 통과하는 계주 선수  
    ▲ 장애물 그물망을 통과하는 계주 선수
      ▲ 승부차기에서 멋진 포즈로 슛을 날리는 선수  
    ▲ 승부차기에서 멋진 포즈로 슛을 날리는 선수
      ▲ 여성 몸배 바지를 입고 힘차게 달려가는 선수  
    ▲ 여성 몸배 바지를 입고 힘차게 달려가는 선수

      ▲ 장애물 계주에서 마대자루를 통과 하느라 정신없는 선수들  
    ▲ 장애물 계주에서 마대자루를 통과 하느라 정신없는 선수들

      ▲ 지네발릴레이 게임에서 단체 화합을 이루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 지네발릴레이 게임에서 단체 화합을 이루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 자유총연맹 김명환총재를 머리위로 들어 올리며 헹가래를 치고 있는 남양주시 회원들  
    ▲ 자유총연맹 김명환총재를 머리위로 들어 올리며 헹가래를 치고 있는 남양주시 회원들

      ▲ 열띤 응원으로 박수를 보내는 남양주지회 회원들..  
    ▲ 열띤 응원으로 박수를 보내는 남양주지회 회원들..

    지네발 릴레이는 한명이라도 욕심을 내면 호흡이 맞지 않아 넘어지기 일쑤다. 6명이 마음을 맞춰 동시에 달려가야 하는지라 회원들 간의 화합이 가장 필요한 게임이다.

    장애물 계주는 실력보다 사태 극복을 잘하는 팀이 유리하다. 마대자루 통과하기, 그물망 통과하기, 재주넘기, 몸배 바지 입고 달리기, 등으로 신속하게 대처를 잘하는 팀이 우승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배꼽을 잡기도 한다.

      ▲ 태극기를 허리에 두르고 '독도는 우리땅' 노래로 애국심을 표현하는 양평지기들..  
    ▲ 태극기를 허리에 두르고 '독도는 우리땅' 노래로 애국심을 표현하는 양평지기들..

      ▲ 장기자랑 시간에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며 관중들에게 웃음꽃을 선사하며 열광의 도가니로 만드는 팀  
    ▲ 장기자랑 시간에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며 관중들에게 웃음꽃을 선사하며 열광의 도가니로 만드는 팀

      ▲ 부천시 깔깔깔 노래봉사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고..  
    ▲ 부천시 깔깔깔 노래봉사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고..

      ▲ 2013년 자유수호 경기도 한마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구리지협 회원들이 승리의 환호를 보내며  
    ▲ 2013년 자유수호 경기도 한마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구리지협 회원들이 승리의 환호를 보내며

    장기자랑 시간에는 이천시의 쌀 축제 홍보와 맑은 물을 자랑하며 태극기를 두르고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부른 양평군이 눈에 띄었다. 섹시한 모습으로 뱃가죽을 흔들며 무대에 오른 팀은 관중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들끓게 했다. 부천시 ‘깔깔깔 노래봉사단’도 찬조 출연하여 회원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북돋아 주었다.

    2013년 한마음 대회 종합우승은 구리시에서 차지하며 트로피와 우승기를 휘날리며 축제의 절정에 올라섰다.
      ▲ 이천시 쌀축제를 홍보하느라 귀요미들이 동참하고  
    ▲ 이천시 쌀축제를 홍보하느라 귀요미들이 동참하고

    작년도 우승을 따낸 부천시에서는 선수로 참가하지 않고 손님맞이하는 마음으로 양보하는 미덕을 보였다. 이번 행사를 위하여 부천시 전체 6000여 회원들은 행사자금 마련을 위하여 상동 세이브존에서 ‘사랑의 일일찻집’을 펼치고 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 자유총연맹 부천시지회 회원들의 다양한 활동들..  
    ▲ 자유총연맹 부천시지회 회원들의 다양한 활동들..

    자유총연맹 춘의동 이순협 회장은 “부천시 40주년을 맞이하여 자유수호 20주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남다르게 느껴진다. 회원들 간의 단결과 화합을 이뤄 종북 세력들을 타파하고 불손분자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각오를 다지며, 내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데도 앞장서며 나라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 부천지회 춘의동 회원들이 주먹을 불끈쥐며 나라사랑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오른쪽 끝 춘의동 이순협회장  
    ▲ 부천지회 춘의동 회원들이 주먹을 불끈쥐며 나라사랑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오른쪽 끝 춘의동 이순협회장

    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가기 위하여 남다른 관심으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단체이다. 애국심 고취를 위하여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개최하고, 청소년 폭력예방과 교통질서 활동에 앞장서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국토 대청결 운동으로 푸른 산 맑은 물가꾸기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하여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기도 한다. 6.25사태를 잊지 않기 위하여 사진 전시회도 개최하고 그 시절 음식 재연회도 실시하며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판문점과 전쟁기념관, 군부대 방문 등 견학을 실시하며 남과 북의 세태를 올바로 인식하여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안보교육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유총연맹은 이 땅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 서 온 대한민국의 이념운동 단체이다.

    글 : 조우옥 시민기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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