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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분들을 위해 가족을 만들어 드립니다'피플앤피플 봉사단의 가족 만들기
김해숙 시민기자(주부)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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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7  13: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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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앤 피플 봉사단(대표 김미진)은 부천지역 주부모니터단이 지역 내 자원봉사를 활성화 하고  체계적으로 지역사회내의 불우한 이웃에 대한 현실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자 가정주부와 학생 지역내 자원봉사자를 주축으로 만든  비영리 봉사단체다. 
          
    현재 주로 하는 일은 국제통상고등학교와 덕유복지관의 홀몸 어르신을 1대1로 가족을 맺어  매 달 셋째주 토요일 덕유복지관에서 행복한 가족 만들기 행사이다.이를 위해 2012년 6월 부터 국제통상고등학교와 MOU를 맺었다. 아울러 피플 앤 피플 봉사단은 2012년 1월 코레일 서부본부 부천역과 MOU체결하였고, 3월 부천시청이 1사1둘레길  자원봉사단체 MOU체결하였으며, 5월 부천시 덕유복지관과 MOU를 체결해 활동범위를 넓힌다.

    2013년도부터는 부천중학교에서도 중동 주민센타와 협약을 맺어 행사를 해 오고 있다.  지난 2월 할머니와 손자손녀 가족맺기, 3월 가족 장기자랑, 4월 커피나무 심기, 5월 할머니와 손자들이 함께 만들어본 피크닉 도시락, 6월 행복한 생신잔치, 8월 탈만들기를 했다.  9월엔 덕유복지관 어르신 20분, 중동주민센타어르신20분 국제통상고손자들과  부천중학교손자들 40명, 피플봉사단 10명이 가을 나들이로 민통선을 보고 왔다.      
          
    김 대표는 "지난 2년동안 어르신과 학생봉사자의 가족만들기를 해오면서 홀몸어르신들의 외로움과 현실을 알 수 있었고 청소년들이 효를 배우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사업을 계속 진행 할 수 있도록 20여 명의 봉사자와 함께 노력중이다. 뜻있는 분들의 많은 도움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다.
           
    봉사란? 타인을 위해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과 우리들을 위해 하는 것이며, 눈에 모이는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덕을 쌓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봉사가 생활의 일부가 되어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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