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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대한민국 금형산업 메카로 새로운 도약송유면 부시장, 몰드밸리협의회 간담회 통해 금형산업 발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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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10: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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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7월 9일 오정산업단지에 있는 한국금형센터와 금형 유망기업 신광M&P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금형산업 특화단지인 한국금형센터와 금형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고 관련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것이다.

  ▲ 송유면 부시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한국금형센터 현황을 듣고 있다.  
▲ 송유면 부시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한국금형센터 현황을 듣고 있다.
한국금형센터는 지난 2016년 2월 준공이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금형산업 지원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금형산업 시험생산, 기술개발, 기술인력 양성·보급, 시제품 제작 등을 통해 금형산업 기반조성의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신광M&P는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서도 화장품 및 세제 용기를 연구·제조·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16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 송유면 부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정상열 몰드밸리협의회 회장(맨 왼쪽)이 ㈜신광M&P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송유면 부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정상열 몰드밸리협의회 회장(맨 왼쪽)이 ㈜신광M&P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송유면 부시장은 “오정산업단지의 기업인들이 활발한 기업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토록 관련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열 몰드밸리협의회 회장(신광M&P 대표)은 “부천이 금형생산비는 전국에서 제일 저렴하고 금형기술은 전국 최고”라며 “앞으로 금형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업지원과 산업정책팀 032-625-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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