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중동, 자원순환 시범 마을 노후 담장 및 전신주 타일 벽화 거리 조성장말공원 주변 거리, 꽃이 피는 예술적 공간으로 변신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5  16:51: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말공원 주변 담장 타일 벽화 조성  
▲ 장말공원 주변 담장 타일 벽화 조성
부천시 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5일 중동 장말공원 주변 노후 담장 및 전신주에 타일 벽화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7년 자원순환마을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은 시상금으로 쓰레기 무단투기가 극심하고 전신주가 불법 광고물로 몸살을 앓던 지역을 선정하여 무단투기 해소 및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이미지  
 
자원순환시범마을 주민추진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페인트 벽화 대신에 내구성이 강한 반영구적인 타일 벽화를 조성함으로써 향후 유지 보수비용이 현저히 줄어 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노후 담장 타일벽화는 상지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의 쓰레기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그림을 그려 부착하였고, 전신주는 장말공원과 연계하여 ‘꽃이 피는 거리’ 라는 주제로 다양한 꽃 그림을 모자이크 유리타일 벽화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주민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현수막 밧줄로 엉켜있던 거리가 아름다운 예술적 공간으로 변신했다”며 “마을분위기가 밝고 쾌적하게 바뀌었고 중동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 같아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정양환 중동장은 “장말공원은 주민들이 많이 찾는 휴식처이다. 이 주변이 타일 벽화 거리 조성으로 쓰레기 및 불법 광고물 근절과 예술적 공간으로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동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동 생활안전과, 032-625-5530]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민선7기 시정슬로건 확정!
  • 부천시, 경기도 최초 자치단체주관 <자전거등록제> 시행
  • 부천시 경제축제, <제12회 부천기업한마당> 개최...15-16일
  •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자회견 개최!
칼럼
부천 고리울 재발견

부천 고리울 재발견

고리울과 강장골로 인해 고강동이 된 마을에 동...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